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로펌은 지금]화우 기업위기대응팀 "어떤 사안에도 최상의 솔루션 제공"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건설·자문·금융그룹 그룹장 및 핵심인력 25명 유기적 조직 갖춰
다양한 법적 리스크 예방·해결 자문부터 회생·파산까지 원스톱 지원
부실PF사업장 '시공사'와 '대주' 대응 관련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편집자주

[로펌은 지금]에서는 국내 각 로펌의 승소 사례, 신입 구성원 영입, TF 발족 및 센터 출범 등 다양한 소식을 전달합니다.

[로펌은 지금]화우 기업위기대응팀 "어떤 사안에도 최상의 솔루션 제공" 법무법인 화우 기업위기대응팀 팀장 박영우 변호사, 홍승구 변호사, 김창권 변호사(왼쪽부터)./사진=화우 제공.
AD

[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금리 인상, 경기 침체 및 이를 반영한 주가 하락과 함께 부동산 시장 불황이 계속되며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발생하고 있다.


시중은행 등 대형 금융회사는 부동산 PF 대출을 자제하고 있는데 각종 건설자재 가격 상승으로 건설 원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자금의 여유마저 없어 공사가 미뤄지고 PF 시행사들의 채무불이행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것.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금융기관들은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회수가 어려운 부실채권(NPL)들을 대거 할인해 매각할 수밖에 없고, 많은 관련 기관들은 까다로운 법적 분쟁에 휘말릴 수밖에 없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이 같은 법률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8월 16일 일찌감치 기업위기대응팀을 신설, ▲기업가치 보호 ▲금융·건설 및 제반 기업의 경기 침체 관련 대응 ▲주식·부동산·가상자산 등 투자자산의 부실화 관련 권리 보호 ▲채권확보 등을 통해 위기 극복 및 상승 모멘텀 확보를 위한 입체적 법률자문을 하고 있다.


17명의 파트너 변호사와 8명의 소속변호사 등 25명으로 구성된 화우 기업위기대응팀은 건설그룹, 자문그룹, 금융그룹 등 여러 그룹의 그룹장과 실무에 정통한 핵심인력들로 구성됐다.


부동산 경기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건설 분야는 오랫동안 건설 분야 제반 소송, 자문을 수행한 정경인 건설그룹장, 법원 건설전담재판부 부장판사를 역임한 홍승구 변호사, 회생 등 문제에 정통한 한상구 자문그룹장, 회생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김창권 변호사 등 풍부한 쟁송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과, 건설, 금융, 회생 실무에 정통한 박수현, 조준오 변호사 등과 강영호 금융그룹장, 부동산금융팀장을 맡고 있는 박영우 변호사, 금융감독원 출신으로 다각도로 조언이 가능한 이주용, 정현석, 허환준 변호사 등이 시너지를 내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기업이 선택할 최선의 방안에 대한 검토를 거쳐 조언하는데 장점이 있다. 한마디로 기업위기상황에서 어떤 사안이건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유기적 조직으로 구성돼 있다는 것.


특히 최근 4년간 서울고등법원에서 건설 전문재판부를 담당하는 등 건설 소송 부문의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는 홍승구 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와 창원지방법원 파산부 부장판사와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하며 쌍용자동차와 이스타항공의 기업회생 사건을 전담했던 21년 판사 경력의 김창권 변호사(30기)가 올해 영입돼 기업위기대응팀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면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효과적인 기업 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특정 법률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사업에 대한 이해와 전략 등 종합적 고려가 필요하다.


화우 기업위기대응팀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건설, 기업자문, 금융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 경영 중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리스크 예방과 해결을 위한 전반적인 자문뿐 아니라 회생·파산에 이르기까지 기업 운영의 모든 절차와 관련한 종합적인 지원을 고객에게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기업의 위기단계별, 이해관계자별 법률 대응 및 실효적인 위기 극복 전략을 컨설팅하는 한편 위기상황 관리 시스템 진단 및 구축, 주요 법률 이슈 및 최근 동향 관련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위기대응팀 팀장인 박영우 변호사는 "굴지의 대형로펌인 화우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종합적인 법률 검토 및 자문 제공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우 기업위기대응팀이 부실 PF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 및 이슈들을 예측하고 관련 솔루션을 살펴보기 위해 지난달 15일과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센타워 화우연수원에서 각각 개최한 <부실PF사업장에서의 '시공사'의 대응 관련 세미나>와 <부실PF사업장에서의 '대주'의 대응 관련 세미나>에는 예상을 크게 웃도는 15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박영우 변호사는 "세미나에 대한 반응이 예상보다 뜨거웠다"며 "부동산 시장 냉각 및 경기 둔화 대응에 대한 기업인들과 법조계 안팎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AD

화우 기업위기대응팀은 최근 시공사의 부실사업장에서의 책임, 사업의 계속을 위한 조치 등에 대한 자문, 금융기관의 대출채권 관리 등에 관한 자문 등을 다수 수행하면서 집적된 노하우를 통해, 단지 피상적인 조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소개해 고객이 해당 내용에 따라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으면서 어려운 상황을 타개해 가도록 기여하고 있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