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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능곡역 하이스퀘어’, 시흥장현지구 최초 라이브 오피스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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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장현지구 내 처음 들어서는 호텔급 라이브오피스, 합리적 분양가 책정돼 눈길
- 시흥능곡역 4번 출구에서 210m 거리…추가 노선 개통 시 트리플 역세권 확보

‘시흥능곡역 하이스퀘어’, 시흥장현지구 최초 라이브 오피스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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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수요자들 사이에 시흥장현지구가 급부상 중이다. 시흥장현지구는 생활편의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고 개발 비전도 우수하다. 이에 향후 인구 유입 및 일자리 창출이 전망된다. 게다가 개발 인프라 확충으로 입주 기업 및 신생기업의 정주 여건 확대도 기대된다. 지구 내 각종 업무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서 있어 임대수요도 탄탄하며, 미래가치 상승 여력도 충분하다.


이런 시흥장현지구 내에 초역세권을 선점한 신개념 라이브오피스가 등장해 귀추가 주목된다. 지역 최초의 라이브오피스로, 비즈니스와 휴식을 단지 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도록 계획된 ‘시흥능곡역 하이스퀘어’가 그 주인공이다.


라이브오피스는 업무시설과 더불어 다락과 발코니, 욕실 등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공급에 나서는 상품들의 경우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갖춰진 경우가 상당하다.


시흥능곡역 하이스퀘어는 업무형과 주거형 공간의 장점이 결합돼 입주 시 우수한 비즈니스 편의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차별화된 공간 구성 및 뛰어난 경제성을 갖춰 수도권 일대 업무용 오피스텔 중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타입별 다양한 공간 인테리어를 적용한 업무공간은 사용자 특성 또는 취향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단지 곳곳에는 호텔급 라이브오피스가 적용돼 업무는 물론, 편리한 일상생활도 기대할 수 있다. 업종 제한을 두지 않아 다양한 기업이 자유롭게 입주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입주기업 편의와 쾌적함에 신경을 쓴 층별 구성도 눈길을 끈다. 지상 1~2층에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해 단지 내에서 간단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다. 2층의 경우 미팅룸, 회의실, 카페테리아 등 각종 커뮤니티시설이 자리하게 된다. 10층은 층고가 5.2m로 높아 공간을 복층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공간감과 개방감 그리고 쾌적함이 우수하다. 옥상조경이 적용된 옥상은 휴식을 취하기 좋으며, 주차장은 100% 자주식 주차 설계를 적용해 주차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전용률도 일반 섹션오피스에 비해 높다. 반면,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우수한 경제성을 자랑하며, 안정적인 수익 실현도 기대된다.


시흥능곡역 하이스퀘어를 주목하게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탁월한 입지다. 단지가 계획된 시흥능곡역 초역세권은 교통망이 풍부하고 각종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먼저, 서해선 및 신안산선(예정) 더블역세권인 시흥능곡역 4번 출구가 단지에서 불과 210m 거리다. 한 정거장 거리의 시흥시청역에는 신안산선(2024년 예정)과 월곶판교선(2027년 예정)이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여의도 및 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에 30분대 쾌속 이동이 가능해진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단지 주변에 완비돼 있다. 모다아울렛과 롯데시네마 등이 가깝고 시흥 늠내길 1코스 산책로 등 쾌적함을 더하는 녹지 공간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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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흥능곡역 하이스퀘어는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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