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추수감사절 앞두고 中봉쇄 우려에 하락…나스닥 1.09%↓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뉴욕증시]추수감사절 앞두고 中봉쇄 우려에 하락…나스닥 1.09%↓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월요일인 21일(현지시간)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세 등에 따른 우려 등이 커지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5.41포인트(0.13%) 떨어진 3만3700.2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5.40포인트(0.39%) 낮은 3949.9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1.55포인트(1.09%) 하락한 1만1024.51에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우려와 산유국들의 증산 검토 보도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에너지 관련주가 약세를 나타냈다. 다이아몬드백에너지는 전장 대비 3.99% 하락 마감했다. 옥시덴털페트롤리움은 2.33%, 엑손모빌은 1.0% 미끄러졌다. 기술주도 부진했다. 테슬라는 6.84% 하락해 2020년7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밀렸다. 애플(-2.17%), 아마존(-1.78%), 구글 알파벳(-1.88%), 메타(-1.95%) 등도 일제히 내려앉았다.


월트디즈니는 2005~2020년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하며 이른바 '디즈니 월드'를 구축했던 로버트 아이거(밥 아이거) 전 CEO의 복귀 소식에 6.30% 뛰었다. 중고차회사인 카바나는 아르고스의 투자등급 하향 조정, 온라인 판매 확대로 기존 매장의 경쟁 우위를 일부 잃었다는 발표로 12.53% 급락했다. 세계 3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FTX의 파산신청 여파가 이어지면서 코인베이스의 주가도 9%가까이 떨어졌다.


투자자들은 이번주 예정된 추수감사절,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오는 24일은 추수감사절 연휴로 휴장하고 25일에는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거래량이 적은 주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투자자들은 블랙프라이데이 주간에 소비 추세도 주목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베스트바이, 노드스트롬, 달러트리 등 소매업체들이 실적을 공개한다.


이 가운데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화하고 봉쇄가 강화하자 뉴욕증시에도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의 신규 확진자 수는 나흘 연속 2만명을 돌파했고 베이징에서는 사망자들도 확인됐다.


B.라일리 파이낸셜의 아트 호건 수석시장전략가는 "중국 경제 재개와 함께 우리가 기대했던 세계 경제 회복스토리에 흠입을 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하그리브스 랜스다운의 수잔나 스트리터 선임투자애널리스트는 "중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봉쇄 강화가 제조업 생산 및 원자재 수요를 끌어 내릴 것이라는 우려에 금융시장이 타격을 입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철도파업 가능성이 높아진 것 역시 투심을 악화시켰다. 주요 철도 노조 중 일부는 앞서 백악관이 나서 마련한 잠정합의안을 거부한 상태다. 미국 내 화물 운송의 30%가량을 담당하는 철도 운행이 중단될 경우 하루 경제적 손실 규모는 2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경제지표도 부진했다. 10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전미활동지수(-0.05)는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이는 10월 성장세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밑돈다는 뜻이다. 10월 경기확산지수도 0.13으로 전월(0.25)보다 낮아졌다.


현재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에 대한 추가 단서도 기다리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FOMC 의사록도 발표된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금리 인상의 영향이 보이는 것보다 크다고 언급했다. 그는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이지만 금리 인상폭은 낮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주에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등도 연설이 예정돼있다.


이날 뉴욕채권시장에서 국채 금리는 보합세를 보였다.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이날 오후 4시 경 전장 대비 1bp 높은 3.827%선에서 거래됐다.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높아지며 달러는 강세를 보였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달러화지수)는 전장 대비 0.8%이상 오른 107.8선에서 움직였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랠리는 일시적"이라며 내년에 증시가 바닥을 칠 수 있다고 봤다. 내년 12월 S&P500지수 전망치는 4000을 제시했다. 반면 오펜하이머는 최근 S&P500지수의 랠리는 2023년 증시가 더 나아질 것을 보여주는 충분한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진단했다.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Fed의 금리 인상이 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도 평가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미끄러졌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35센트(0.44%) 하락한 배럴당 79.7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9월30일 이후 처음이다. 장중 한때 WTI는 3.5%이상 미끄러진 배럴당 77달러대를 찍기도 했다.


이는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수요가 약화할 것이란 우려가 높아진 여파다.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산유국에서 증산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역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오는 12월 4일 예정된 OPEC 산유국과 비OPEC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플러스(+) 회의에서 하루 최대 50만배럴까지 산유량을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AD

같은 날 골드만삭스는 올해 5분기 브렌트유 전망치를 기존 110달러에서 10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골드만삭스측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러시아산 원유를 대상으로 한 주요7개국(G7)이 계획 중인 가격상한제의 불명확성 등을 이번 하향 조정 배경으로 설명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