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입법 기념행사에서 연설하며 겉옷을 벗고 있다. 그는 미국산 전기차 보조금 조항을 주요 치적으로 거론하며 IRA 성과를 거듭 강조했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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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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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기자
입력2022.10.07 22:13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입법 기념행사에서 연설하며 겉옷을 벗고 있다. 그는 미국산 전기차 보조금 조항을 주요 치적으로 거론하며 IRA 성과를 거듭 강조했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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