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특별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메르세데스-벤츠 하남 서비스센터·인증 중고차 전시장’ 신규 오픈을 기념해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8월 오픈한 ‘메르세데스-벤츠 하남 서비스센터·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인접해 서울시 강동, 송파 및 하남, 남양주, 구리 등 경기 동부 지역 고객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차량 정비와 인증 중고차 상담 및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더클래스 효성은 해당 기간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2가지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 무상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20% 할인 및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 컬렉션 할인 ▲메르세데스 타이어 최대 55% 할인을 진행한다. 서비스 예약 입고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주차번호판을 증정한다.
또한 기간 내 유상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대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만 원 이상 50만 원 미만은 메르세데스-벤츠 곰돌이 키링과 메르세데스-벤츠 머그컵 세트 중 택 1 ▲5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관리 용품 샤이닝 패키지 ▲10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은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트래블백을 증정한다. 유상 수리 30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캠핑 왜건과 메르세데스-벤츠 캠핑 테이블 (우드커버 & 러기지 박스)를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하남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내방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머그컵을 증정한다.
한편 사고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사고차 지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자차 수리 50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패밀리 차량 관리 용품 패키지를 증정하며, 사고 수리 100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 컬렉션 최대 40%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마스터 차량 관리 용품 패키지 증정 ▲메르세데스-EQ 골프 카트백 증정(단, S-클래스 한정) 중 1가지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사고 수리로 입고해 출고하기 전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 컬렉션 최대 20% 할인과 엔진오일 부품 50% 할인 혜택도 함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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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하남 딜러십 오픈을 계기로 수도권 동부 고객들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최상의 AS 경험을 제공함은 물론 인증 중고차 전시장까지 갖춰 최고의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낼 것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늘어나는 지역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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