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주의 전시]칼립소·우태경전:네모와 네모사이 外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주의 전시]칼립소·우태경전:네모와 네모사이 外 여유로운 호흡展 포스터. 사진제공 = 아트스페이스엣
AD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여유로운 호흡展 = 많은 사람들이 매일 똑같은 일상을 기계처럼 반복하며, 배우보다 사실적인 연기를 하고 가식적인 환경이란 배경음악에 심취해 살고 있다. 또한, 소소한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사사로운 분노에 집착하며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에 세 명의 작가 손서현, 김한울, 안다은은 이런 생활 속 우리가 쉽게 접하는 화려한 사진과 미디어들로 기분 좋은 순간을 보상 받지만, 시간이 흘러도 마음을 채워주는 것은 반복된 삶 속에 담겨있는 소소한 추억의 먼지들이 아닐까를 되묻는다. 그리고 스스로 마음을 조절하기 힘든 자극적인 일상에서 의식적이라도 들숨을 한번 쉬며 쉬어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품들을 관객에게 제시한다.


손서현 작가는 땅을 고르듯 차곡차곡 쌓은 선명한 색 위에 정밀하고 세련된 펜 드로잉으로 적절한 리듬감에 강약을 실어 감정의 절제를 보여준다. 복잡한 감정들의 표현을 여러 식물들을 불규칙적으로 배열했다가 대칭을 통해 갈라진 여백에 생명을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부유하는 섬을 통해 작가의 흔들리지 않는 고유한 풍경을 만들며 여러 식물들을 가드닝하는 마음으로 고유한 풍경을 가다듬는다.


김한울 작가는 사랑하는 생명들을 그리며 보석 같은 찰나의 순간(아기의 미소, 아침마다 들려오는 새소리, 살갗의 부드러운 맛 닿음)을 붙잡아 두려고 한다. 파스텔 톤의 분홍 초록의 아장아장한 색조는 아이의 연약한 생명체를 보이며, 꿈속에 나올 듯한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특별한 역할을 부여받은 너구리와 뒤엉키며, 자라는 식물들이 작가를 대신해 나긋하고 부드럽게 속삭이고 있다. 껌 딱지 같은 딸레미는 금방 클 것이고 보송보송 멍멍이를 비롯한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유한한 삶이 인연이란 굴레를 다시 생각하며 삶이 소중하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안다은 작가는 서랍속에 세밀하게 분류되었던 귀퉁이가 바랜 여행 기억을 소환한다. 저장된 사진의 기록과 마음속 기억 사이의 공백을 캔버스이 옮기며 사람들의 일상의 본능적 끌림을 채운다. 작가의 작품은 당시 여행의 생생한 온도를 담아 유연한 미장센을 연출하며 보는 사람에게 잠복되어 있던 기분 좋은 감각을 꺼내 주며 감각의 영역을 확장한다. 전시는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아트스페이스엣.

[이주의 전시]칼립소·우태경전:네모와 네모사이 外 칼립소전 포스터. 사진제공 = 두산갤러리

▲칼립소 展 =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기획전 '칼립소 Καλυψ?'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뒷세이아』에 등장하는 님프 칼립소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전쟁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풍랑을 만나 배와 동료를 모두 잃고 세상의 끝에 위치한 칼립소의 섬에 도착했고, 칼립소는 부와 영생을 약속하며 그가 떠나지 못하도록 7년 동안 자신의 섬에 붙잡았다.


전시는 이방인을 붙잡았던 칼립소에 초점을 맞춘다. 그녀는 어떻게 그의 시간을 붙잡았을까? 기획자 3인은 그 실마리를 전시의 제목이기도 한 ‘칼립소’의 뜻에서 찾는다. 칼립소는 ‘은폐하다’, ‘덮다’를 뜻하는 그리스어 칼립토(καλ?πτω)에서 유래한 것으로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장막을 의미한다. 칼립소가 오디세우스를 붙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녀가 진리를 감추는 힘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칼립소 Καλυψ?'는 진리를 말하는 대신 ‘은폐’와 ‘장막’을 전시의 방법론으로 택하고,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된’ 인물을 오래 머물도록 만드는 방법에 대해 고찰한다. 문소현, 뭎 Mu:p, 박예나, 신 와이 킨(Sin Wai Kin)의 작품뿐만 아니라 전시장의 기둥, 매주 다르게 비치되는 출판물, 프로그램 등 모든 구성 요소가 전시의 시공간을 겹쳐 한눈에 파악되지 않도록 만들며, 떠나려는 자의 시간을 지연시킨다. 전시는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갤러리.


[이주의 전시]칼립소·우태경전:네모와 네모사이 外 P painting, 우태경, 2021, Oil and UV print on canvas, 162x520cm. 사진제공 = 갤러리조선

▲우태경 展:네모와네모사이 = 타이틀 ‘Between square and square’은 네모 모양의 프린트와, 그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이미지들의 이야기를 나타낸다. 전시는 지하와 2층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시공간을 활용해 각각 다른 소제목과 형식을 가진 미공개 신작을 선보인다.


지하에서는 디지털에 기생하는 이미지를 활용한 ‘P’시리즈를, 2층에서는 웹툰을 소재로 한 ‘Series’ 연작을 볼 수 있다. 우태경의 작업 소재는 스마트폰 안에서 출발한 수많은 이미지들과 그 이미지들 사이의 이야기들이다.


AD

작가는 이러한 이미지가 촉각적이거나 납작한 회화로 구현되며, 다시 디지털 이미지가 되어 여러가지 감각들로 캔버스에 채워진다고 말한다. 갤러리조선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서로가 같으면서도 다른 네모와 네모 쌍으로 새롭고 다양한 감각들이 상상되고, 촉발되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시는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갤러리조선.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