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공공연대노동조합 경남본부가 29일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아이돌보미, 노인생활지원사 등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금 뜨는 뉴스
이들은 ▲노인생활지원사 지자체 직접 고용과 교통 실비 지급 ▲아이돌보미 광역지원센터 경남도 직접 운영 ▲아이돌보미 기본 근무시간 보장과 교통비 지원 ▲필수 돌봄 노동자 민간 위탁 폐지와 고용 보장 등을 촉구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공공연대노조 경남본부,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하라!”](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2062915051131388_16564827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