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이트론은 350억원 규모 무기명식 이권무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2.0%, 만기이자율은 7.0%로 전환가액은 261원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은 총 주식 수의 20.26%에 달한다. 전환 청구기간은 내년 5월 30일부터 2027년 5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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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주요주주의 계열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아이티에게 300억 대여 또는 회사채 취득 예정이며 나머지 5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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