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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호실 전용면적 84㎡에 오션뷰 확보한 ‘반달섬 루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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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면적 84㎡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 아파트 대체재로 떠오르며 인기
- ‘반달섬 루미니(구 시화 MTV 앙티브)’ 전용 84㎡ 단일타입에 전 호실 오션뷰까지 갖춰

전 호실 전용면적 84㎡에 오션뷰 확보한 ‘반달섬 루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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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공급 부족과 전세난이 심해지자 주거형 오피스텔이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


특히 전용면적 84㎡로 이루어진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재로 떠오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에는 전용 84㎡ 타입의 주거형 오피스텔이 총 1만 3267실(홈페이지 직접 청약 단지 제외/군별 묶음 청약으로 인한 84㎡외 타입 24실 포함)이 공급됐으며, 총 72만7130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이는 평균 경쟁률로 환산하면 54.8대 1의 경쟁률이다.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00%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노려볼 수 있다. 거주지 제한요건과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에 도전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물론 올해부터 대출 규제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았던 오피스텔도 아파트와 같이 DSR 40% 대출 규제가 적용돼 인기가 줄어드는 게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지만, 2022년 1월 이전에 입주자모집공고를 한 경우에는 중도금 및 잔금 대출 관련해 DSR 규제를 받지 않아 주목할만하다.


업계 관계자는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 대비 규제가 약하고, 청약통장 없이도 추첨을 통해 내 집 마련할 수 있어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세대들이 몰리는 추세”라며 “특히 전용면적 84㎡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정주여건이 비슷하고, 미래가치도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용 84㎡ 단일타입에 전 호실 오션뷰를 확보한 주거형 오피스텔이 분양 중에 있다. 바로 ‘반달섬 루미니(구 시화 MTV 앙티브)’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이 단지는 지난해 분양승인을 받아 DSR 2단계 규제도 받지 않는다.


‘반달섬 루미니’는 지역에 상관없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최대 7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오피스텔은 의무거주기간도 없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전월세 세입자를 들이는 등 다양한 자금 계획이 가능하다는 이점도 있다.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안산시 반달섬 내에 위치한 단원구 성곡동에 공급되는 ‘반달섬 루미니(구 시화 MTV 앙티브)’ 오피스텔은 지상 1층~29층, 6개 동 총 284실 규모(지상 6층~29층)의 대규모로 조성된다. 전 실이 전용 84㎡ 단일타입으로 구성됐고, 롯데캐슬이라는 고급아파트 브랜드를 소유한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단지는 시화 MTV 반달섬 맨 앞자리에 들어서 전 호실이 탁 트인 오션뷰 조망을 확보했다. 바다 조망이 가능한 단지는 공급이 제한적이라 희소성까지 누릴 수 있어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단지 앞에는 서해바다와 연결되는 시화호를 비롯해 1만5,000평의 수변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라이프가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수변공원 내에는 요트나 카누를 정박할 수 있는 내수면 마리나(계획)와 유람선 선착장(예정) 등 대규모 시설이 들어서 해양레저 스포츠를 즐기면서 극장과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까지 원스톱으로 누릴 전망이다. 주변으로는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신세계 화성국제테마파크, 거북섬 해양생태과학관,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 송산그린시티 등의 다양한 인프라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반달섬 루미니’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춰질 전망이다. 인근에는 국내 최대 국가 지정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인 반월·시화 산업단지 등이 위치하며, 단지 내 총 24실의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또한 인근에 5성급의 노보텔 엠버서더 호텔 등 메가 숙박시설도 들어설 예정으로 편의시설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사통팔달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중 미개통 구간에 속하는 인천~안산 구간이 현재 시공 중이고, 2022년 내 완공 예정인 시화나래IC가 개통되면 강남까지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고 향후 남송도IC까지 개통되면 송도까지 5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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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달섬 루미니(구 시화 MTV 앙티브)’는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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