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디지털 '일등' 한·중·일…이공계 성평등은 '꼴찌'[과학을읽다]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미래는 평등하다 - 기술산업에서의 성평등' 보고서 펴내

디지털 '일등' 한·중·일…이공계 성평등은 '꼴찌'[과학을읽다]
AD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동북아 한ㆍ중ㆍ일 3개국이 ICT 등 기술 개발ㆍ혁신 등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기술계를 비롯한 사회 전반적인 성별 격차와 불평등은 대조적으로 심각한 상황이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은 유엔(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협력해 한ㆍ중ㆍ일 과학기술분야 직장내 양성평등 실태를 조사해 '미래는 평등하다 - 기술산업에서의 성평등' 보고서를 펴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ㆍ중ㆍ일은 전세계 ICT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ICT) 부문의 부가가치 측면에서 각각 중국이 2위, 일본이 3위, 한국이 5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죠. 그러나 사회적으로 심각한 성별 격차와 불평등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2021년 '글로벌 성 격차 지수(GGGI)'에서 이들 국가는 156개 조사국 가운데 각각 중국 107위, 일본 120위, 한국 102위를 기록했고, 여성의 경제 참여와 기회 부문에서는 각각 69위, 117위, 123위에 그쳤죠.


디지털 '일등' 한·중·일…이공계 성평등은 '꼴찌'[과학을읽다]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선 이공계(과학ㆍ기술ㆍ공학ㆍ의학, STEM) 인력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여전히 적습니다. 한국의 경우 이공계 여성 학사 졸업자 수가 2008년 30% 안팎에서 2018년 32%로 늘었고, STEM 분야 여성 박사 졸업자 수는 762명에서 1433명으로 두 배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STEM 분야 여성 연구원의 비율은 2018년 현재 20%에 불과합니다. 일본의 경우도 STEM분야 여성 학사 졸업자 비율이 1992년 15% 미만에서 2013년 30% 이상으로 증가했고, 여성 박사 졸업자 비율은 1992년 10%에서 2013년 25%로 2배 이상 늘었죠. 그러나 2017년 현재 여성 이공계 연구원 비율은 약 16%에 불과합니다. 중국도 전체 여성 학부생 비율이 1997년 37%에서 2018년 53%로 증가했지만, STEM 연구원 중 여성 비율은 30%에도 채 미치지 못했습니다.


보고서는 채용 당시부터 여성 차별이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의 경우 많은 기업이 유급 출산휴가를 제공하지 않기 위해 채용시 지원 자격요건에서 '자녀가 있는 기혼여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117개 도시에서 공공 채용 서비스를 통해 광고되는 신규 일자리의 3분의2가 성별 요건을 제시하고 있으며, 여성이 아닌 남성을 찾는다고 명시한 공고가 더 많았다는 조사 결과도 사례로 들었습니다.


한국은 채용 공고에서의 차별은 없어지고 있지만 면접 위원들의 성별 균형은 고려하지 않고 있고, 면접시 여성 지원자에게는 결혼과 자녀에 대한 계획을 질문한 사례가 많은 반면, 남성 지원자에게는 주로 업무 관련 질문만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경우, 기업 정규직 채용시 가족을 책임지는 여성보다 갓 졸업한 신입사원을 채용하려는 경향이 많다고 하는 군요.


디지털 '일등' 한·중·일…이공계 성평등은 '꼴찌'[과학을읽다]


일단 취직했다고 하더라도 임금과 근로 환경, 승진에서의 차별도 존재합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통계에 따르면 이들 3개국 중 남녀 임금 격차가 가장 큰 나라는 한국으로, 중위기준 여성 임금이 남성보다 32.5% 낮습니다. 일본에서의 남녀임금격차는 23.5%로 36개 회원국 가운데 두 번째로 크고, 중국의 경우 2018년 한 조사에서 성별 임금 격차가 28%로 조사됐습니다.


과학기술 산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은 2018년 정보보안 및 데이터 서비스 분야 성별 임금 격차는 28%였으며, 전자상거래 부문은 27%였죠. 사회 전반적인 성별 임금 격차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일본의 경우 과학기술 산업 부문의 성별 임금 격차는 26%로 전 평균보다도 오히려 더 컸습니다. 한국은 디지털 집약 산업의 성별 임금 격차는 27%로 전체 평균보다는 낮았지만 디지털 집약도가 낮은 산업의 20%보다 컸습니다.


AD

여성들의 가사 부담도 지적됐습니다. 보고서는 유엔(UN)과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자료를 인용해 아시아권 여성들은 평균적으로 무급 돌봄과 가사노동에 남성보다 약 4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본 여성은 무급 돌봄과 가사 노동에 남성보다 5.1배, 한국 여성은 4.4배, 중국 여성은 2.6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한답니다. 또 포춘지 선정 100대 IT 기업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중 5%,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우 상위 IT기업 CEO의 2%, 이사회 구성원의 10%만이 여성일 정도로 유리 천장이 심각합니다. 한국의 경우, STEM분야 관리직 여성 비율은 10% 수준에 불과하며 일본도 2019년 IT 엔지니어 중 여성은 20%에 불과했고, 리더십 위치에 있는 여성 비율은 약 6%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중국은 신생 인터넷 기업 창업자의 약 55%가 여성일 정도로 최근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및 리더십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