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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의 연속... 답은 탄탄한 고정수요 품은 상업시설! 평택 맘스’스퀘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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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오피스텔 규제하자 상업시설 인기… ‘맘스’스퀘어’ 고정수요 4678가구

규제의 연속... 답은 탄탄한 고정수요 품은 상업시설! 평택 맘스’스퀘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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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물론 오피스텔에까지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적용되면서 상업시설이 대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탄탄한 고정수요를 품은 상업시설은 더욱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어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


실제로 작년 8월 발표된 개정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주거용 오피스텔의 분양권과 입주권이 모두 주택수에 포함됐다. 오피스텔을 포함한 다주택 보유시 최대 12%의 취득세율을 적용 받게 된 것이다. 반면 상가의 경우 주택수에 산정되지 않고, 주택담보대출 역시 최대 60~70%까지 받을 수 있어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선호도는 거래량에서부터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5월 상업업무용 거래는 총 15만86건으로 조사됐다. 작년 동기간 12만6954건보다 2만3132건이나 증가한 것이다. 분양도 잘 된다. 작년 12월 울산에서 분양한 ‘울산 지웰시티 자이’ 단지 내 상가는 단지의 2687가구를 고정수요로 품어 계약 시작 단기간에 152실 전 호실이 완판(완전판매)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등 주택은 물론 오피스텔까지 규제가 걸리면서 상업시설 투자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며 “특히 상업시설은 많은 고정수요를 확보할수록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탄탄한 고정수요를 품은 상업시설이 앞으로도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규제의 연속... 답은 탄탄한 고정수요 품은 상업시설! 평택 맘스’스퀘어 눈길

최근에는 동문건설이 매머드 급 고정수요를 품은 상업시설을 분양 및 임대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경기도 평택시 일원에 위치한 ‘맘스’스퀘어’다. 연면적 약 2만942㎡ 지하 1층~지상 5층 4개 동 총 214실로 구성된 상업시설이다.


맘스’스퀘어는 평택 신촌지구에서 유일하게 대형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상업시설이다. 특히 대규모 브랜드 타운 아파트인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모든 단지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품을 수 있고, 수요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항아리 상권도 형성하고 있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1·2·4단지 2803가구는 이미 입주를 완료했다. 3단지 1134가구는 올해 8월 26일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며, 입주를 기념하는 점등식을 진행했다. 올해 하반기 분양을 예정한 5단지 741가구까지 입주가 완료되면 맘스’스퀘어는 총 4678가구를 고정수요로 둔다. 한 가구당 2~3인으로만 계산해도 고정수요가 9300여 명에서 1만4000여 명을 이루다 보니 필수업종 위주로 입점이 가능하고, 주 7일 24시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인근 동삭지구, 모산지구 등의 7000여 가구는 물론 가까운 쌍용자동차 본사, 평택칠괴일반산업단지, 평택종합물류단지, 안성원곡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의 종사자도 배후수요로 품고 있다.


인근 개발호재가 많아서 배후수요는 더욱 두터워질 전망이다. 생산유발 효과 41조 원, 고용 창출 효과 44만여 명의 기대효과가 예상되는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 생산라인 증설과 1조3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80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인근에 계획돼 있다.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키 테넌트’도 입점해 있다. 동문건설은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교육특화 계약’을 맺고, 맘스’스퀘어 내 대치동 명문학원을 유치하면서 신촌지구는 물론 인근 동삭지구, 모산지구 등 주거지의 학무보, 자녀 수요까지 유효수요로 전환했다.


또한 분양가가 고덕, 비전동, 용이동 등의 상가보다 합리적으로 책정돼, 초기 투자금에 대한 부담이 적다. 주변 대형 상권이 아직 형성되지 않은 데다 개발 중인 평택 신(新) 주거타운 중심 입지를 인근 시세보다 유리하게 선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선임대를 통한 안정성도 보장했다. 선임대란 임차인이 구해진 상태에서 상업시설을 분양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임차인을 구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공실에 대한 부담도 없으며, 입지, 조망 등 주변 인프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분양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수익률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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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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