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레고랜드 빚·알펜시아 헐값 매각‥ 빚더미 강원도 '재정 악화' 일로 지적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JT정치문화연구소, '강원도 빚 이래도 괜찮은가?' 토론회 개최

'레고랜드 빚·알펜시아 헐값 매각‥ 빚더미 강원도 '재정 악화' 일로 지적     ㈔JT정치문화연구소는 22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알펜시아부터 레고랜드까지, 강원도 빚 이래도 괜찮은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치문화연구소 제공]
AD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차기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춘천 레고랜드와 평창 알펜시아 매각을 둘러싼 강원도 재정 문제가 이슈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진태(춘천·철원·화천·양구 갑) 당협위원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JT정치문화연구소는 22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알펜시아부터 레고랜드까지, 강원도 빚 이래도 괜찮은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최갑용 전 춘천시 경제관광국장과 심상화 강원도의원, 정경옥 춘천시의원, 고경훈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은 춘천 레고랜드 사업과 알펜시아 매각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


김 위원장은 토론회 개회사에서 "레고랜드는 빚더미에서 시작하고, 알펜시아는 빚만 남기고 팔렸다"며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핵심 사업들을 공개 저격했다.


이어 "최문순 지사 도정의 실상을 제대로 알아야 하며, 얼마나 빚을 남기고 가려하고, 어떻게 갚아야 할지 짚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곧 개장을 앞둔 레고랜드는 빚 2000억 원부터 시작하는데 우리 살아생전에 그 빚 다 갚기는 힘들 것"이라며 "민간기업이 이 정도면 못 버티고 부도났다. 이 빚잔치의 진실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밝혀야 한다"고 직격 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최갑용 전 춘천시 경제관광국장은 레고랜드를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며 비판했다.


최 전 국장은 "레고랜드는 착공식만 세 번 했고, 개장은 6차례 연기했다. 우리나라보다 늦게 시작했던 일본 레고랜드가 오히려 우리보다 5년 빠른 2017년 3월에 개장했다"고 말했다.


착공을 목전에 앞두고 발견된 대규모 선사 유적지로 인해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리면서 도 행정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그는 "2013년 당시 어린이가 지금은 고교생이 됐다. 대한민국 어린이한테 레고랜드는 양치기 소년이 됐다"면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재원 마련 조달 계획 없이 사업을 진행해 위험한 외상공사와 주변 부지 매각에 의한 자금 조달, 특정 사업자의 우선 매수권, 협상권을 부여해 특혜 시비 논란을 자초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레고랜드와 알펜시아 사업은 대형 장기 프로젝트로써 지자체장들에게는 매력 있는 공약이지만, 실현 불가능한 분양 계획과 잦은 설계 변경, 총체적 악순환의 고리가 되면서 실패한 지방자치단체 행정의 대표적 사례"라고 지적했다.


레고랜드가 도민 혈세 낭비와 외국계 회사와의 불공정 계약 문제 등이 다시 붉어질 우려도 제기됐다.


정경옥 춘천시의원은 "현재 난항을 겪는 레고랜드는 징빙 행정 가운데 하나다. 각종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고 사업은 진행 중이지만, 경제적인 효과에 대해 검증된 게 없었고 지금 도민은 지켜보고만 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2018년 레고랜드 총괄 개발 협약(MDA)도 문제 있었다. 총사업비 5270억 원 중 영국 멀린사가 4470억 원, 강원중소개발공사가 800억 원 부담하는데 누가 봐도 멀린사가 사업비를 다 투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전부 빚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가 공개한 임대수익률 30.8%가 어느 순간에 10배가 줄어 3%가 됐다. 이는 외국업체에 퍼주기식 전형적 불공정 계약"이라며 "레고랜드 연매출이 400억 원 미만이면 강원도의 수익은 없고, 400~600억 원 미만 때는 수익의 8%다"라고 지적했다.


심상화 강원도의원은 도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필요성을 강조하며 강원도 재정 문제를 지적했다.


심 의원은 "강원도 채무가 2020년 기준 1조가 넘었고, 강원도 가계 부채가 22조가 넘었다"면서 "결국 도의회는 무엇을 했는가? 도 집행부는 어떻게 운영했나? 무리한 사업을 했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알펜시아 이면 합의 의혹과 매각 진행의 절차적 정당성 및 투명성 부족, 국제평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의 진정성 및 적절성 여부 문제, KH 그룹의 재무 건전성 등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또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하면서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다. 강원도 발전의 이런 계기가 없었다면 더 어려웠을 것"이라면서도 "알펜시아가 강원도의 재정 건전성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알펜시아는 이광재·최문순 도정의 장밋빛 약속이었다"고 비판했다.


고경훈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도 재정 현황 문제점과 개선 방안과 관련 "정부 개혁과 지방 분권의 패러다임 변화에 부응해 지방 재정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균형 있게 조화시켜야 한다"면서 "강원도 재정은 지속적인 채무 및 부채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AD

이어 "지역 경제 침체 등 경기도 내 경제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강원도의 재정운영 지속가능성 위험 발생을 감시하고 세출관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