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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서 휴대전화 판매점 관련 등 15명 추가 확진

수정 2021.05.09 21:32입력 2021.05.09 21:32
고양서 휴대전화 판매점 관련 등 15명 추가 확진 자료사진 [고양시 제공]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에서 휴대전화 판매점 관련 등 15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9일 고양시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일산동구 소재 휴대전화 온라인 판매점 관련 4명, 덕양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가족 간 감염 3명, 그 외 3명은 감염 경로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6명, 일산동구 5명, 일산서구 3명, 타지역 1명이다.


휴대전화 온라인 판매점과 관련해 고양시민은 4명이 확진됐고, 타지역에서 관련 확진자 2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23명이다.

덕양구 음식점 관련해서는 음식점 종사자 1명, 방문자 1명 등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지난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관련 누적 확진자는 35명이다.


한편, 이날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99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891명(국내 감염 2803명, 해외 감염 88명)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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