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불황을 겪고 있는 서울 동대문구 패션타운 대형쇼핑몰 내 점포들이 비어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패션잡화로 상징되는 동대문 상가도 비어가고 있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동대문 상권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0.8%로 조사됐다. 동대문 상권 공실률은 2분기를 기점으로 계속 상승 중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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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19 장기화로 텅 빈 대형패션몰 점포](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21910585284718_1613699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