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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대중교통 막차 연장 안 한다…선별진료소는 지속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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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분야 '설 종합대책'…10일 오후 6시부터 15일 9시까지 '24시간 비상대응체제' 가동

서울시, 설 대중교통 막차 연장 안 한다…선별진료소는 지속 운영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서 내려 집으로 향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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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재확산의 중대고비에서 맞는 올해 설 연휴기간 동안 ‘고강도 방역’과 ‘민생경제 활력’을 양대 축으로 하는 2021년 설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가족과의 만남을 비롯한 모든 이동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이번 설 연휴에는 처음으로 대중교통 막차시간을 연장하지 않는다.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증편도 이번 연휴에는 시행하지 않는다. 서울역, 고속터미널 등 주요 8개 역사에는 방역인원을 집중 투입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한다.


설 연휴동안 선별진료소와 감염병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는 지속 운영된다. 최근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는 노숙인 시설은 전수조사를 실시해 확산 차단에 나선다. 3일부터 연휴 전인 9일까지 대한결핵협회 서울지부와 연계해 서울시내 전체 37개 시설에 ‘찾아가는 검사’ 방식으로 시설 이용 노숙인과 종사자 전원을 검사한다.


시는 명절 연휴 소비 촉진을 위해 10% 할인된 ‘서울사랑상품권’이 3일부터 자치구별로 판매를 시작했으며 1인당 월 7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 14개 시도의 400여 개 농수산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설 상생상회 특별전’은, 현대백화점 11개 지점, 11번가 등 온·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10일 오후 6시부터 15일 9시까지 서울시청 1층에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연휴기간 발생하는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올해 설 종합대책은 안전, 교통, 생활, 물가, 나눔 총 5개 분야 20개 세부 과제로 추진된다.


우선 코로나 확산 대응체계 가동을 유지하고 방역을 강화한다. ‘코로나19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정상 가동하고 ‘선별진료소’를 자치구 별 각 1개소 이상 운영 유지한다.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도 상시 운영한다. 또한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해 24시간 모니터링 및 긴급대응체계를 운영하여 물품 전달 및 무단이탈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이동 자제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세배 캠페인’을 추진하고, 시립 장사시설 이용자에게 ‘사이버 추모의 집’ 서비스를 지원하는 한편 공사장과 각종 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도 실시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올해는 이동 자제를 위해 대중교통 막차시간 연장을 실시하지 않고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편도 하지 않는다. 지하철·버스 방역을 지속하고 터미널과 주요 역사에 대한 특별 방역도 실시한다. 지하철은 입고 시마다 소독하며 역사 화장실 등은 일 2회 이상 방역을 실시한다. 주요 역사(서울, 고속터미널, 김포공항 등) 8곳에는 방역 인원을 집중 투입한다. 버스 내부는 매 회차 시 내부 분무 소독을 실시하고, 승차대 구조물은 주1회 방역을 실시한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하고 환경미화원 특별근무 실시한다. 120다산콜센터 24시간 운영 등을 통해 시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971개소와 약국 2605개소를 지정해 연휴기간 응급환자에 대비하고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 65개소를 통해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명절 장바구니 물가 상승을 막고 골목경제 활성화와 도농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대책도 실시한다. 사과, 배, 조기 등 9개 성수품 공급물량을 최근 5개년 거래물량 중 최고·최저값을 제외한 3년 평균 거래물량 대비 110% 수준으로 공급해 성수품 가격안정을 도모한다. 농·수·축산물에 대한 매점매석 행위나 가격담합, 가격표시제 미이행 등 불공정거래를 근절하기 위한 점검반도 편성해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면서 노숙인, 쪽방주민 등 소외이웃 대상별 맞춤 지원을 실시하고, 취약어르신 안전도 확인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노숙인시설에서는 전통놀이 등 명절맞이 여가활동은 자제하고 차례상 차리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다. 쪽방촌에서는 마을잔치 등 많은 인원이 모이는 단체식사는 금지하고 도시락 등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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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동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설 종합대책은 시민건강과 안전을 위해 감염병 확산 방지, 재난·재해 대비태세 유지, 명절 물가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까지 모두 포함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면서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30초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 꼭 지켜주시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연휴기간 이동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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