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중랑구민광장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 점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종식과 각종 새해의 염원을 담아 점등된 이번 트리는 오는 12월31일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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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성탄의 기쁨을 나누고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낸 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크리스마스트리의 아름다운 불빛이 중랑구민 모두에게 따뜻한 축복을 전하는 불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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