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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프리미엄, 특화설계, 뛰어난 조망 3박자 갖춘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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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프리미엄, 특화설계, 뛰어난 조망 3박자 갖춘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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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달 지상 35층이 넘는 마천루형 아파트 10개 단지, 1만001가구가 잇따라 분양된다. 초고층 아파트는 편의시설이 풍부한 대단지이며 뛰어난 조망권 확보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고층 단지는 탁 트인 조망과 상징적인 규모, 화려한 외관 등을 내세우며 남다른 시세와 청약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초고층 아파트는 뛰어난 조망권과 일조권을 갖춰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대규모 단지가 많아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 고층 단지는 다른 층수의 아파트와 동일한 용적률이 적용돼도 건폐율이 낮아 넓은 조경공간이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의 확보가 가능하다. 따라서 초고층 아파트는 최근 청약성적도 좋은 편이다.


지난 5월 경기 수원시 정자동에서 41층 최고층으로 분양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452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에만 1만8262명이 몰리며, 평균 40.4대 1로 1순위에서 마감되었다. 지난 6월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에서 49층 최고층으로 분양한 ‘힐스테이트 의정부역’도 평균 46.95대 1로 1순위에서 마감되었다. 포스코건설이 5월 선보인 더샵 송도센터니얼(최고 39층)은 평균 143.4대 1을, 현대건설ㆍHDC현대산업개발이 7월 선보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35층)는 평균 22.8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도 마찬가지다. 지난 5월 강원도 속초에서 가장 높은 43층 최고층으로 분양한 ‘속초 디오션 자이’도 35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127명이 몰리며 최고 114대 1, 평균 17.26대 1로 1순위에서 마감되었다. 지난 7월 대구 달성군 다사읍 36층 최고층으로 분양한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도 평균 7.73대 1로 인기리에 마감되었다.


이처럼 뛰어난 조망과 일조권이 우수한 고층아파트는 ‘고급’이미지가 수요자에게 인식되어 지역내 시세를 주도하는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쌍용건설은 전남 완도의 상징적인 자리, 옛 완도관광호텔 부지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를 이달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37층 2개 동, 전용면적 80~181㎡ 총 19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완도군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중심지로 해양관광도시로 개발 진행중인 지역이다. 전 지역 섬과 해저에 맥반석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이 맥반석은 유해금속 제거를 하거나, 열을 가해 원적외선 찜질 등 광범위한 헬스케어 자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지난 4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공모사업인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 사업으로 선정된 ‘완도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은 3년 간 182억 원이 투입된다.


완도에서 보기 드문 초고층으로 들어서는 만큼, 다도해의 탁 트인 전망을 평생 누릴 수 있는 영구 조망 특권을 가질 수 있으며 최고층에는 전용 172㎡ㆍ181㎡의 고급 펜트하우스를 조성해 바닷가 고급 주택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동과 동을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는 주변을 압도하는 외관을 갖춰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며 입주민에게 특별한 공간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스카이라운지(32F), 전망 엘리베이터 등 완도에서 이제까지 볼 수 없던 고급 특화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곳은 완도의 중심지로써 교통 등 주거 인프라도 풍부하다. 완도공용버스터미널이 차량 이동 시5분 거리이며 광주~완도 고속도로 개통 예정(2024년)이라 향후 광역 이동이 더욱 편리 해진다. 또 완도고교, 완도중앙초교, 완도군청, 하나로마트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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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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