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휴젤은 23일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Botulinum Toxin Type A for Injection)의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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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주요 시장인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연내 현지에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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