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①]"몸치·아날로그 인간" 송지효가 밝힌 스릴러·'런닝맨'·코로나19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인터뷰①]"몸치·아날로그 인간" 송지효가 밝힌 스릴러·'런닝맨'·코로나19
AD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송지효가 17년 만에 스릴러 장르로 돌아온 이유와 예능 ‘런닝맨’에서의 활약,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를 뚫고 영화를 선보이는 소감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 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극 중 송지효는 온화하고 다정해 보이지만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베일에 싸인 유진으로 분한다. 소설 '아몬드'의 저자 손원평 작가가 메가폰을 잡았다.


송지효는 데뷔작 '여고괴담 3 ? 여우 계단'(2003)에서 서늘한 얼굴을 드러내며 강렬하게 데뷔했다. 당시 스타의 등용문이라고 불렀던 '여고괴담' 시리즈 중 가장 섬뜩하고 무서운 수위로 주목을 끌었다. 극 중 송지효는 실력부터 인성, 외모까지 모든 게 완벽한 소희(박한별)를 질투하던 만년 2등 진성 역으로 분해 최고라는 꿈을 가진 고등학생의 순수함, 최고에 오르기 위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추악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17년 만에 다시 ‘침입자’로 스릴러 장르로 돌아온다.


이날 송지효는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컸다. 무척 탐나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컸다. 열심히 해보고 싶었다”며 작품 출연 배경을 전했다. 이어 “시나리오를 '성난황소' 끝난 후 보게 됐다.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 후에 제작사에 갔더니 감독님께서 여성분이더라. 소설을 쓰셨다는 것도 나중에 알게 됐다. 전작을 만든 BA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가 제작하는 영화라는 것도 몰랐고, 오로지 시나리오를 읽고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런닝맨'을 시작한 후에는 그동안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작품을 계속하다 보니 조금 다른 쪽의 다른 느낌의 작품이나 캐릭터적인 것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그래서 시나리오를 보고 '그래 나도 이런 거 했었고 하고 싶었지'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다. 캐릭터나 변화되는 부분이나 장르적인 부분도 다 좋았다"고 회상했다.


[인터뷰①]"몸치·아날로그 인간" 송지효가 밝힌 스릴러·'런닝맨'·코로나19


송지효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멤버로 2010년 7월부터 10년째 달리고 있다. 예능에서의 밝고 쾌활한 이미지가 배우 활동에 어떤 영향을 줬을까. 그는 "예능을 하기 전에는 어둡고 장르적 성격이 강한 작품을 많이 했다. 실제로 어두울 거 같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그러다 보니 밝은 이미지 역할을 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았다"며 "'런닝맨'을 하고 나서 밝은 시나리오를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오래되다 보니 반대되는 상황이 왔지만 지금 상황에 만족하고 좋다"며 의미를 되새겼다.


‘런닝맨’에서 10년 넘게 달리고 있는 동료들을 '침입자' 시사회에 초대하지 않았냐고 묻자 송지효는 "코로나19 때문에 VIP 시사회를 하지 못했다"며 "그동안 제 영화 시사회에 초대한 적은 없었다. 워낙 바쁜 분들이기에 부담을 드리고 싶지는 않다. 봐주시면 감사하지만, 꼭 와달라고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예능에서 몸치, 아날로그 이미지로 남성팬 뿐 아니라 여성팬, 국내외 다양한 팬을 확보한 송지효는 방송에서의 모습이 실제라고 털어놨다. 그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까지 오래 걸리고 귀찮아하는 편이다. 카톡도 안 한다. 기존에 써오던 문자에 올인했달까.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는 알겠지만, 문자가 있는데 카톡까지 하는 건 불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오래된 걸 좋아한다”면서도 “일에 관해서는 새로운 것을 하고 싶다. 늘 도전하고 받아들일 준비는 돼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일상에서의 나는 그다지 디지털적인 인간은 아니다”라며 웃었다.


[인터뷰①]"몸치·아날로그 인간" 송지효가 밝힌 스릴러·'런닝맨'·코로나19


‘침입자’는 지난 3월 12일 개봉이었지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우려로 한차례 연기, 5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그러나 이태원 클럽 사태로 인한 재확산 여파로 6월 4일 개봉을 또다시 미뤘다. 송지효는 “많이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조금 늦더라도 보러 오는 관객들이 안전한 상황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다면 좋겠다. 저도 완성된 영화를 보지 못해서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 하지만 기다림이 힘들지는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송지효는 “언론시사회 당시 한 칸 띄어 앉아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을 보고 놀랐다. 그러한 상황은 처음 봤다. 그날 그렇게 한 것처럼 앞으로도 안전수칙을 지키며 본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라며 “극장에서 오랜만에 영화를 보니 색달랐다. 많은 분이 안전수칙을 지키며 제가 느낀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AD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