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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심각성 심화, 친환경 숲세권 섹션오피스 ‘DMC 스타허브플러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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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심화로 업무환경 새 트렌드는 친환경 숲세권
- 망월산, 봉산, 은행산 숲세권과 향동천 수변공원을 품은 친환경 입지

미세먼지 심각성 심화, 친환경 숲세권 섹션오피스 ‘DMC 스타허브플러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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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쾌적한 환경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새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친환경 숲세권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 미래 주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주택을 선택하는 요인 중 ‘자연이 주는 쾌적성(35%)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교통 편리성(24%), 생활 편의시설(19%)등으로 조사되었는데 그만큼 숲세권은 인기다.


이렇다보니 오피스와 같은 업무시설에도 숲세권이 대세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에는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이 오피스 트렌드였으나 최근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걱정이 심화되면서 업무환경까지 미세먼지 절감효과가 있는 숲세권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숲은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먼저 깨끗한 공기를 제공한다. 1헥타르의 숲의 경우 16톤의 탄산가스를 흡수하고 12톤의 산소를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여름철에는 주변 온도를 낮춰주고, 겨울에는 바람을 막는 기능도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환경을 조성한다.


게다가 치유기능도 있다. 나무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 성분은 뛰어난 항균성을 갖추고 있어 스트레스 해소 작용은 물론 혈압안정 및 집중력 등을 강화 시켜 주는 효능을 갖추고 있다.


이렇듯 미세먼지로 인해 건강을 챙기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숲세권 입지와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 휴식을 즐길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효과까지 갖춘 숲세권 오피스가 다음달 선보일 예정이다.


상암DMC와 인접한 고양 향동지구(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8-1블록에 들어서는 친환경 섹션오피스인 ‘DMC 스타허브플러스’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계양이엔씨플러스와 대신건설㈜가 시행하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섹션오피스 363실과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이 섹션오피스는 망월산, 봉산, 은행산 등이 둘러싼 숲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단지 앞에는 향동천 수변공원이 있어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산책, 운동 등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DMC 스타허브플러스는 숲세권 프미리엄과 더불어 수요자의 니즈에 맞게 면적ㆍ스타일 구성이 가능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로 인해 업종제한이 없어 투자안정성 및 환금성이 좋다. 더불어 입주기업의 편의와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컨퍼런스룸, 다목적 미팅룸, 호텔식 라운지 및 로비, 폰부스, 힐링수면실 등 다양한 특화 부대시설 등 갖추고 있다.


DMC 스타허브플러스 인근 초대형 개발호재로 입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주택 약 3만 8천여 가구와 더불어 판교 제1테크노밸리의 2.7배에 달하는 면적에 각종 자족시설이 조성되는 창릉신도시가 사업지 주변에서 추진 중이다. 또한 약 22만㎡ 면적에 업무공간과 문화관광시설, 상업시설이 조성되는 수색역세권 개발사업 등도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성이 높은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고의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다. 자유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차량을 이용한 이동과 대중교통 수단을 통해 서울 및 광역간 교통접근성이 우수하다. 향후 신설될 고양선 향동지구역(예정)과 경의중앙선 향동역(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2023년 개통예정인 GTX-A 노선을 이용할 경우 여의도나 용산까지 25분, 강남까지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미세먼지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닌 만큼 자연친화적 입지를 찾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미세먼지 외 황사 역시 앞으로도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숲과 공원 등 녹지를 우선으로 찾는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이어지며 DMC 스타허브플러스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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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스타허브플러스 홍보관은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2,3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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