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전기레인지를 26일 하루만 최대 28% 한정수량 판매하는 ‘전기레인지 갈아탄DAY’를 진행한다.
전국 460여개 오프라인 매장과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SK매직, 쿠쿠, 린나이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평소 전기레인지 신규 구매 및 교체를 망설이던 고객이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하도록, 일일 특가인 ‘전기레인지 갈아탄DAY’를 기획했다.
작년 한해 롯데하이마트에서 가스·전기 주방기기 품목 내 전기레인지의 매출액 비중은 58%로, 가스레인지 매출액 비중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전기레인지는 요리 시 직접 불에 노출되지 않아 안전하며, 유해가스 및 미세먼지를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26일 단 하루 동안 전기레인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품에 따라 최대 28%를 할인된 가격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 또 구매 제품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할인 받는 원데이 상품권을 제공하며, L.POINT도 최대 10만점까지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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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롯데하이마트 생활가전팀 CMD는 “20주년을 맞아 롯데하이마트에 많은 사랑을 보내온 고객들을 위해, 이슈 가전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전기레인지 갈아탄DAY를 기획했다”며 “평소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이라면 26일에 다양한 혜택을 받아 합리적인 가격에 전기레인지를 구매·교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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