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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도 잡는다" 4계절 가전 된 삼성 무풍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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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에어컨 구입 꾸준히 늘어, 냉방 외에 공기청정, 제습, 통풍 등 다양한 기능 갖춰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으로 미세먼지 잡는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인기
청소 쉬워지는 이지케어 기능 추가

"미세먼지도 잡는다" 4계절 가전 된 삼성 무풍에어컨 삼성전자 모델이 2020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와 벽걸이 에어컨 '와이드'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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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도 에어컨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최신 에어컨에는 냉방 기능 외에도 공기청정과 통풍, 제습 등 모든 계절에 사용 가능한 다양한 기능이 포함돼 있어서다.


서울에 거주하는 회사원 김주한(가명)씨도 에어컨을 사계절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 한명이다. 김씨는 "이번 겨울에 이사를 하면서 삼성 무풍에어컨을 구입했는데 공기청정 기능이 있어서 사용해봤다"며 "공기청정 기능이 생각보다 강력해 거실에는 따로 공기청정기를 두지 않고 에어컨을 공기청정기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어컨이 사계절 가전으로 인식되면서 겨울철 에어컨 판매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 삼성전자와 전자랜드 등 가전업계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겨울철 에어컨 구입은 매년 꾸준히 증가한다. 전자랜드의 작년 1분기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84% 급증했다. 올 겨울 판매량도 지난해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방방마다 에어컨을 설치하고자 하는 소비자 욕구도 커졌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혼수가전 구매자의 약 70%가 에어컨을 구매해 2017년 48% 대비 크게 증가했다. 스탠드형과 벽걸이형 에어컨을 각각 1개씩 구매한 에어컨 구매자의 경우에도 약 30%가 에어컨을 추가로 구매하고 싶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미세먼지도 잡는다" 4계절 가전 된 삼성 무풍에어컨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갤러리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상황에 맞게 실내 공기 케어=삼성전자는 실내 공기케어 기능이 강화된 2020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를 지난달 출시했다.


삼성 무풍에어컨 갤러리의 공기청정 기능은 독보적이다. 2020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극세필터와 탈취필터 등으로 이뤄진 PM1.0 필터 시스템과 미세한 전기장 방식으로 지름 0.3㎛(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입자까지 99.95% 제거할 수 있는 'e-헤파(HEPA) 필터'를 탑재해 최대 113㎡ 의 넓은 면적도 빠르고 강력하게 청정할 수 있다.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정모드도 탑재했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파워청정, 독립청정, 무풍청정의 세 가지 청정모드를 제공한다. 파워청정은 총 3개의 필터가 풀가동 돼 넓은 면적을 빠르고 강력하게 청정해 준다. 미세먼지가 매우 나쁜 날에는 파워청정 모드로 실내를 청정한 뒤, e-헤파 필터만 운전하는 독립청정이나 PM1.0필터만 운전하는 무풍청정으로 쾌적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무풍에어컨 갤러리만의 무풍청정은 추운 겨울에도 찬바람 걱정 없이 산뜻한 실내 환경을 누리게 해주는 일등공신이다. 공기청정 기능만 사용할 때는 실외기가 작동하지 않아 전기료가 절감되고 무풍청정 모드를 활용하면 1년 내내 사용해도 전기 요금이 2만원 수준에 불과하다.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고민거리인 필터 교체도 문제 없다. 삼성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물로 세척 가능한 워셔블 필터로 간편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탈취필터만 3개월마다 교체하면 언제든 깨끗하게 공기청정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유지비용도 저렴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물론, 실내 공기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 무풍에어컨의 청정기능을 활용하면 강력한 청정부터 찬바람 없는 무풍청정까지 상황에 맞게 실내 공기를 케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 무풍에어컨 갤러리처럼 차별화된 공기청정 기능을 탑재한 에어컨의 등장으로 공기청정기 활용 패턴에도 변화가 생겼다"며 "이제공기청정기 한 대를 집 안 여기저기 옮기며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넓은 거실은 에어컨으로 청정하고 각방 면적에 맞는 공기청정기를 구입해 온 집을 청정하게 관리하는 가정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세먼지도 잡는다" 4계절 가전 된 삼성 무풍에어컨 삼성전자 모델이 2020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와 벽걸이 에어컨 '와이드', 무풍큐브 공기청정기 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 : 삼성전자)


◆쉽게 청소 가능한 이지케어 기능 추가된 무풍에어컨=2020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에는 이지케어 기능이 새롭게 들어갔다. 이지케어는 별도의 도구 없이 전면 에어컨 패널 전체를 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이다. 이를 통해 내부 팬의 블레이드까지 소비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열교환기를 동결시킨 후 세척하는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에어컨 가동을 종료할 때마다 남아있는 습기를 깔끔하게 없애는 3단계 자동 청소 건조 기능도 갖췄다.


또한 삼성의 인공지능(AI) 시스템인 빅스비가 탑재된 음성인식 기능이 올해부터는 스탠드형뿐만 아니라 벽걸이형 에어컨에도 확대 적용돼 방안이나 거실 어디에서든 음성 명령만으로 제품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방방마다 에어컨을 설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실외기 1대에 스탠드형 제품1대와 벽걸이형 에어컨 2대를 설치할 수 있는 홈멀티 모델도 확대 도입했다.


삼성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소비자 취향과 인테리어에 맞게 외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제품 하단부의 아트패널도 업그레이드 했다. 브라운과 그레이의 본체 색상에 아트패널 9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고급스러운 느낌의 헤링본 패턴을 적용한 색상을 새롭게 선보였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이밖에도 냉기를 더 풍성하게 내보내는 와이드 무풍 냉방, 냉기를 더 멀리 확산시켜 주는 서큘레이터 급속 냉방, 3중 필터시스템에 e-헤파 필터까지 더해 넓은 공간도 빠르게 청정해 주는 대용량 미세청정, 빅스비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한 다양한 AI 기능도 그대로 적용했다.


갤러리와 같이 출시된 벽걸이형 무풍에어컨 '와이드'는 방마다 무풍에어컨만의 강력하고 쾌적한 냉방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존 스탠드형 제품에 적용된 와이드 무풍 냉방을 확대 적용한 제품이다. 와이드 무풍 냉방이 적용된 벽걸이형 제품은 기존 대비 11% 더 넓어진 무풍 패널의 2만1630개 마이크로 홀을 통해 한층 더 풍부해진 냉기를 내보내 폭염에도 직바람 없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벽걸이형 에어컨 신제품은 크기가 약 12% 확대된 팬을 적용해 더 빠른 속도로 방안 전체를 냉각해 준다. 방안 온도를 33도에서 25도로 낮추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약 15분대로, 같은 냉방 면적을 가진 벽걸이형 에어컨 중에서 가장 빠른 냉각 속도를 자랑한다.


새롭게 적용된 팬은 크기가 커졌지만 제품 외관 폭은 5cm 가량 줄어 든 슬림 디자인을 구현해 보다 조화로운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또한 무풍 에어컨 갤러리에만 적용됐던 빅스비를 기반으로 한 음성인식과 모션센서가 새롭게 추가돼 더 스마트해졌다. 모션센서 탑재로 사용자의 재실 여부에 따라 제품을 제어해 주는 기능이 적용돼 절전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무풍에어컨 갤러리에 적용된 AI기능을 모두 구현할 수 있어 더 편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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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무풍에어컨은 2016년 첫 출시 이래 냉방 성능은 물론 청정 기능과 디자인까지 진화를 거듭하며 사계절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을 통해 주거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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