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 "강남 아파트 싸진다지만 언제 나올지 모른다" 새벽부터 줄 선 청약자들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분양가상한제 지역 지정 이후 첫 분양 '르엘 대치'와 '르엘 신반포 센트럴' 견본주택 가보니
공급감소 우려 속 당첨 땐 최소 10억 '로또'… '넣고 보자'
중도금 집단대출 불가능 해 현금부자 잔치 우려도

[르포] "강남 아파트 싸진다지만 언제 나올지 모른다" 새벽부터 줄 선 청약자들 ▲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르엘 캐슬 갤러리'. 이날 개관한 '르엘 대치'와 '르엘 신반포 센트럴' 견본주택 관람을 위해 청약자들은 새벽 6시30분부터 줄을 섰다. (사진=이춘희 기자)
AD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분양가 상한제로 지금보다 더 싼 아파트가 나온다고 하지만 언제 나올지 불확실하다. 전매제한 기간도 생각해야 해 지금 청약에 나서는 게 더 나을 것 같다."(최모(46)씨)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 발표 이틀 후인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르엘 캐슬 갤러리'에는 분양을 받기 위한 청약자들이 하나둘 모였다. 롯데건설이 이곳에 마련한 '르엘 신반포센트럴'과 '르엘 대치' 견본주택 관람은 당초 사전예약자에 한해 가능했다. 하지만 "예약을 못했는데 가고 싶다. 제발 구해달라"는 글까지 올라오는 등 민원이 이어지자 롯데건설은 하루 200팀에 한해 선착순 입장을 추가로 받기로 했다.


수요자들은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삼삼오오 모여 대기표를 받아갔다. 견본주택 개관 시간인 오전 10시, 대기자는 절반인 100명을 넘어섰다. 가장 먼저 줄을 선 최모(28)씨는 "원래 래미안 원베일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분양가 상한제 영향으로 청약이 늦어질 수 있다고 해 급히 왔다"며 "오전 6시30분부터 가족 대표로 줄을 서고 있다. 꼭 청약을 받고 싶다"고 했다.


두 단지는 두 가지 면에서 '최초'다. 우선 분양가상한제 대상지로 지정된 지역에서 처음 나오는 물량이다. 르엘 신반포센트럴은 서초구 잠원동 반포우성을, 르엘 대치는 강남구 대치2지구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단지다. 물론 지역 지정 전 입주자모집 공고까지 마쳤기 때문에 이를 적용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수요자들은 "그래도 청약에 나서겠다"는 반응이다. 심모(56·여)씨는 "현재 60점 초반이다. 예비당첨에서 번번히 떨어지고 있다. 상한제 적용되면 더 싸진다지만 지금도 너무 오래 기다려서 빨리 들어가고 싶을 뿐"이라고 간절함을 전했다.


하지만 두 단지 모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관리 대상이다. 주변 시세보다 20~30% 낮은 분양가로 공급된다. 르엘 신반포센트럴의 전용 84㎡ 분양가는 평균 16억3162만원이다. 같은 동의 신반포자이 전용 85㎡가 지난 8월 27억원에 손바뀜된 점을 감안하면 최소 10억원의 시세차익이 예견된다. 르엘 대치 역시 전용 59㎡ 평균 분양가(11억6037만원)와 인근의 최근 실거래가(6월,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60㎡ 19억9000만원)가 8억원 넘게 차이 난다.


여기에 잠원ㆍ대치동이 분양가 상한제 지역으로 지정돼 앞으로 주택 공급이 감소할 것이란 우려가 커 일단 넣고 보자는 식의 '묻지마 청약'이 재연될 것으로 보인다. 가뜩이나 이 두 지역은 최근 새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던 곳이다. 대치동의 경우 2015년 '대치SK뷰' 이후 처음이며, 잠원동은 2017년 '신반포센트럴자이' 후 첫 공급이다.


하지만 '현금부자만의 리그'가 될 가능성도 크다. 분양가가 모두 9억원을 넘어 중도금 집단 대출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분양가의 20%를 청약 당첨 후 1개월 내에 납입해야 하는 것도 부담이다. 르엘 대치 전용 59㎡ 기준으로 본다면 다음달 계약 때 1억1500만원 가량을 내고 30일 내 같은 돈을 또 내야 한다. 같은 금액의 중도금도 내년 3월부터 3달마다 내야 한다.


[르포] "강남 아파트 싸진다지만 언제 나올지 모른다" 새벽부터 줄 선 청약자들

이와 함께 롯데건설이 야심차게 준비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의 첫 단추를 꿰는 단지라는 점에서도 최초다. 새로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라는 데에 주목하는 수요자도 있었다. 롯데건설은 르엘 브랜드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커튼월룩(통유리 외관) 설계를 도입하고 단지의 상징인 '문주(門柱)'도 유선형 고급 설계를 적용한다. 뿐만 아니라 아쿠아가든 등 다양한 조경 설계를 넣고 주방에도 각종 고급 외산 가구를 넣어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AD

르엘 신반포 센트럴은 지하 3층 ~ 지상 35층, 7개동 596가구가 지어지고 이 중 전용면적 ▲59㎡ 13가구 ▲84㎡ 122가구 총 1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르엘 대치는 지하 3층 ~ 지상 15층 6개동 273가구 규모로 전용 55~77㎡ 총 31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두 단지 모두 11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진행한다. 다만 당첨자 발표는 신반포 센트럴이 19일, 대치가 20일이어서 두 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입주 예정월은 대치가 2021년 9월, 신반포 센트럴이 2022년 8월이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