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롯데주류가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식품안전경영시스템 FSSC 22000(이하 FSSC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FSSC 22000 인증은 국제식품안전협회(GFIS)의 식품 안전에 대한 규격으로 ISO 22000, HACCP 등 식품안전경영을 위한 인증요건과 제품 리콜 절차, 화학물질 관리 등 국제식품안전협회(GFIS)의 추가 요구사항이 더해진 인증으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식품안전인증제도다.
롯데주류는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기대심리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FSSC 22000 인증을 진행해왔고, 2017년에 완공한 충주 2공장의 FSSC 22000 인증을 최근 획득하며, 7개의 전 공장(강릉ㆍ군산ㆍ경산ㆍ부평ㆍ청주ㆍ충주 1, 2공장)의 인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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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종합 주류 기업이라는 사명 아래 소비자 여러분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원료의 수급, 제조, 유통 등 제품의 생산과 소비의 모든 과정에서 보다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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