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현대차 분기 영업익 7분기 만에 '1조원대'…영업이익률도 4.6% '쑥'(종합)

시계아이콘03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현대차 분기 영업익 7분기 만에 '1조원대'…영업이익률도 4.6% '쑥'(종합)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김지희 기자] 현대자동차가 신차 효과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호조, 우호적인 환율 환경 등에 힘입어 지난 2분기(4~6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년 만에 최대를, 영업이익률은 7분기 만에 최고를 찍었다.


현대차는 22일 서울 본사에서 '2019년 2분기 경영 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2분기 실적은 ▲판매 110만4916대 ▲매출액 26조9664억원(자동차 21조271억원, 금융 및 기타 5조9393억원) ▲영업이익 1조2377억원 ▲경상이익 1조3860억원 ▲당기순이익 9993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병철 현대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분기는 글로벌 무역 갈등 지속과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주요 시장의 수요가 침체돼 어려운 여건 가운데에서도 원화 약세 등 우호적 환율 환경이 지속됐으며 여기에 팰리세이드 등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판매 증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쏘나타 신차 효과 등이 더해지며 2분기 수익성이 전년 동기 대비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최 부사장은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해 "미국,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본격적인 SUV 신차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경영 환경이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신차 및 SUV를 중심으로 판매 믹스 개선에 주력하고 인센티브를 축소해 나가는 등 수익성 중심의 판매 전략을 지속함으로써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대차 분기 영업익 7분기 만에 '1조원대'…영업이익률도 4.6% '쑥'(종합)


◆분기 영업이익 7분기 만에 '1조원대' 회복…영업이익률도 4.6%로 '쑥'


가장 눈에 띄는 실적은 영업이익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2% 증가한 1조237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2분기(1조3445억원) 이후 최대치다. 특히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대를 회복한 것은 2017년 3분기(1조2042억원) 이후 7분기 만에 처음이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0.8%포인트 상승한 4.6%를 나타냈다. 역시 2017년 3분기(5%) 이후 최대 기록이다.


매출 원가율이 신차 판매 확대와 SUV 차급 비중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포인트 낮아진 82.9%를, 영업 부문 비용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기술 관련 연구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늘어난 3조3853억원을 기록한 데 따른 결과다.


매출액은 글로벌 도매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을 비롯해 신차 및 SUV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 미국 시장 인센티브 축소 등으로 자동차 부문의 매출이 증가하고 기타 부문 매출 또한 증가세를 나타내며 전년 동기 대비 9.1% 늘어난 26조9664억원을 기록했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8%, 23.3% 늘어난 1조3860억원 및 9993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2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도매 기준 판매는 110만4916대에 그쳤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7.3% 감소한 수치다. 국내 시장에서는 팰리세이드, 코나 등 SUV 판매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형 쏘나타 신차 효과가 더해지며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20만156대를 판매했지만 해외 시장에서는 중국,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가 하락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한 90만4760대의 판매 실적을 보였다.


2분기 누계(1~6월) 기준으로는 ▲판매 212만6293대 ▲매출액 50조9534억원 ▲영업이익 2조626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판매는 5.1% 줄었으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1%, 26.4% 증가했다.


◆美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中 100만대 회복 중장기 목표…팰리세이드·친환경 신차 달린다


현대차는 하반기에도 미ㆍ중 무역 갈등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교역 둔화와 이로 인한 투자 심리 위축, 신흥국 경기 부진 등 다양한 부정적 요인으로 인해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같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현대차는 권역별 책임경영 체제를 기반으로 각 지역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도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상품성을 갖춘 신차를 지속 출시하고 SUV를 중심으로 한 제품 믹스 개선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토대도 착실히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최 부사장은 북미 시장과 관련해 "올해를 미국 시장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삼고 2023년까지 약 20% 증가한 86만대 판매로 시장점유율 5.2%를 달성할 예정"이라며 "팰리세이드와 신형 쏘나타의 성공적 론칭과 2020년 이후 신규 출시 예정인 엘란트라, 투싼 후속 모델 등을 히트 차종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규복 현대차 미주·유럽관리사업부장(상무)도 "현재 성장하고 있는 차급(SUV)의 (북미) 시장점유율을 기존 1.5%에서 4%로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라며 "팰리세이드 초기 시장 반응을 고려하면 향후 연간 7만~8만대 신규 수요를 예상하지만 당사 공급 능력과 미국 연비 규제 추이, 무역확장법 232조,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판매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중국 실적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판촉 강화와 인센티브 확대를 통한 무리한 판매 목표 달성보다는 중장기적 안목을 갖고 판매 기반을 마련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겠다는 전략이다. 중장기적으로 중국에서 약 100만대 수준의 판매 회복을 목표로 제시했다.


구자용 현대차 IR 담당 전무는 "점진적 수요 회복을 고려한 생산 능력 합리화의 일환으로 노후화한 베이징 1공장 생산 중단을 통해 고정비를 절감했다"면서 "또 우수한 딜러의 유출 방지를 위해 재고 관리를 강화하고 딜러망 체질 개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출시 예정인 ix25와 쏘나타 등 혁신적인 원가 구조와 높은 상품 경쟁력을 보유한 신차를 출시해 수익성을 확보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는 성장성이 높은 아세안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다. 최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 수요 변화에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유연한 생산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성장 차급인 SUV 공급 극대화를 위해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미국, 인도 등 주요 생산 거점에서 SUV 증설을 적극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흥 시장 수요 성장세에 대응하기 위해 인도, 브라질 공장에서 부분 증설 실시했고 CKD 합작 법인 설립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덧붙였다.


대세로 자리 잡아 가는 친환경차 사업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흑자 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구 전무는 "오는 2025년 26개 모델, 약 100만대 수준의 친환경차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코나EV 등 상품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통해 규제에 대응할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는 규제 대응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 내연기관의 연비 개선을 진행하는 동시에 친환경차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이어 "전기차는 전용 EV 플랫폼, 초고속 급속 충전 등 핵심 기술 역량 확보를 추진하고 있고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준중형 위주에서 소형과 대형 그리고 MPV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며 "또 완성차뿐 아니라 충전 인프라, 전기차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전기차 관련 비즈니스도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수소전기차는 완성차 뿐 아니라 발전, 에너지 저장 등 인프라 시설까지 벨류체인을 확대해 앞으로 다가올 수소사회의 리더십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