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촌메박을 아시나요" 한 여름 '으스스한 괴담' 현장서 알아보니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SNS서 유명한 '신촌메박' 직접 가보니
시민들 '괴담' 내용 무섭지만 재밌어
건물 어수선한 분위기는 리모델링 때문

"신촌메박을 아시나요" 한 여름 '으스스한 괴담' 현장서 알아보니 트위터에서 '신촌메박' 괴담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기자가 직접 해당 극장을 찾았다. 사진=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AD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김가연 인턴기자] "영화 끝날 때까지 스크린 쪽이 아니라 영사기 쪽만 바라보고 있는 한 남자를 봤다"


최근 트위터 등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일명 '신촌 메박' 내용 중 일부다. '신촌메박'이란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로에 위치한 한 극장에 얽힌 괴담을 말한다.


'신촌메박' 관련 트윗은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트위터에서 실시간으로 가장 인기 있는 트윗)'에 올라갈 정도로 인기가 많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내가 알고 있는 신촌메박 괴담을 말하겠다"며 "그 영화관에 가면 엘리베이터에 두 명만 타도 정원초과라고 나온다. 정말 소름 끼친다"고 말했다.


또 다른 트위터 이용자는 "신촌메박 정말 무섭다. 그런데 가보고 싶다. 직접 괴담의 실체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다른 누리꾼은 "지금 신촌메박이다. 극장에 귀신 있나 보겠다"며 '신촌메박'은 SNS를 중심으로 수 많은 이야깃거리가 만들어지고 또 확산되고 있다.


6일 기준 트위터에서 '신촌메박'에 얽힌 괴담 중 일부는 1만회 이상 리트윗(공유) 되기도 한다. 보통 수천 리트윗이 되는 신촌메박 괴담은 흔히 볼 수 있는 정도다.


최근 폭염 경보 등 무더워진 날씨와 으스스한 '신촌 메박 괴담'이 맞물리면서 이른바 SNS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로 '신촌 메박'이 돼버린 셈이다.


"신촌메박을 아시나요" 한 여름 '으스스한 괴담' 현장서 알아보니 트위터에서 '신촌메박' 괴담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기자가 직접 해당 극장을 찾았다. 사진=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이런 가운데 기자는 늦은 오후 9시께 신촌 메가박스를 찾아 이곳을 찾는 관객들은 과연 괴담에 대해 알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기분은 어떤지 등에 대해 알아봤다. 현장 도착 시간을 늦은 오후로 정한 이유는 주제가 '괴담'이기 때문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을 이용해 2번 출구서 내려 해당 극장을 찾아갔다. 일반적으로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번화가에 위치한 극장의 느낌은 아니였다.


극장 건물 일부에는 '유치권 행사'라는 내용이 담긴 천막이 걸려있었다. 이 천막은 바람으로 인해 펄럭이고 있었고, 천막에 쓰인 글자는 '붉은 궁서체'였다.


이런 건물 분위기 탓인지 건물 정면에는 '영화관 정상 영업 중'이라는 대형 천막이 걸려있었다. 사정을 알아보니 해당 건물은 12월 안으로 건물 내·외관 전층 리모델링을 하고 있었다. 건물 외관에서 느껴지는 어수선한 분위기도 이 때문이었다.


평일 늦은 오후라 극장 앞을 지나는 시민들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괴담 내용을 미리 알고 극장을 서성인다면, 경우에 따라서 누군가는 서늘한 느낌을 가지기 충분했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신촌 메박'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무섭다는 반응과 대수롭지 않다는 의견이 엇갈렸다.


해당 극장을 자주 찾는다는 직장인 A(26) 씨는 "괴담은 이번에 화제 되기 전부터 몇 번 봤었다"라면서도 "그렇지만 괴담에 나온 것처럼 혼자 봤다거나, 상영관 안에 2~3명만 있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괴담을 읽어도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대학생 B(24) 씨는 "지난달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괴담을) 접하게 됐다"라며 "신촌 메박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오싹한데 이번에 여기서 심야로 공포영화를 상영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저는 절대 못 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대학생 C(21) 씨는 "매일 학원에 가면서 극장 앞을 지나는데, 괴담 얘기를 들어도 무섭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라면서 "밖에서 건물을 보면 천막이 붙어있기도 하고 텅 비어 보여서 흉흉해 보이긴 하더라"라고 전했다.


"신촌메박을 아시나요" 한 여름 '으스스한 괴담' 현장서 알아보니 서울 서대문구 신촌 번화가.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관계 없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기자는 '신촌 메박' 괴담으로 유명한 '둘이서만 탔는데도 정원초과를 알리는 문제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매표소 입구에 도착했다. 다행히 정원초과 알림은 들리지 않았다.


매표소 로비, 예고편이 상영되는 대형 모니터, 영화 대기 시간의 지루함을 달래줄 수 있는 책방 등 극장 내부 역시 다른 극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었다.


혼영(혼자 영화를 관람하는 사람)을 하러 온 사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연인 등 관람객들 역시 특이한 점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한편 극장 밖으로 나와 만난 한 시민은 '신촌 메박' 괴담에 대해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AD

인근 건물에서 아르바이트하는 D 씨는 "알바생들끼리 '청소할 때 혼자 아니니까 조심해라', '귀신 볼 수도 있다' 등 장난을 치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요즘 날씨가 덥다 보니 괴담이 무섭다기 보다 서늘한 느낌이 들어 시원하다"고 말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