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시공사가 온라인 홍보를 강화한다.
경기도시공사는 13일 수원 권선구 본사에서 '2019 온라인 기자단&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자단&서포터즈는 대학생, 주부, 일반인 등 1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특히 도민과 경기도시공사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올 연말까지 6개월 간이다.
경기도시공사는 기존의 블로그, 페이스북과 더불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채널을 새로 개설했다. 이러한 SNS채널을 통해 기자단&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를 도민에게 전달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서포터즈는 유튜브 시대에 맞춰 경기도시공사의 다양한 사업 및 이슈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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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도민의 입장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수요자의 입장에서 경기도시공사의 다양한 임대주택과 주거복지, 일자리 창출 등을 홍보해 달라"며 "이번 기자단과 서포터즈가 새로운 경기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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