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SKT 2G 가입자 70만명대로…연내 서비스 종료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먼저 2G 종료한 KT 사례 보니, 전체 가입자 1% 미만인 20만명대까지 줄여야

SKT 2G 가입자 70만명대로…연내 서비스 종료
AD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SK텔레콤이 지난 2월 2G 서비스를 연내 종료하겠다고 밝힌 뒤 빠른 속도로 가입자 수를 줄여가고 있다. 매월 3~4만명을 줄이고 있지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2G 서비스 종료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SK텔레콤 전체 가입자의 1% 미만인 20만명대까지 줄여야 해 진짜 게임은 이제 막 시작한 셈이다.


21일 과기정퉁부와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의 2G 가입자 수는 지난 3월 기준 81만명, 지난달 부터는 70만명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5G 시대 개막과 함께 이동통신 3사의 세대 전환, 최신 스마트폰에 거액의 보조금이 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연내 2G 서비스 종료를 목표로 한 SK텔레콤이 2G 가입자들을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3G 또는 LTE 서비스로 유도하며 빠른 속도로 가입자 수를 줄이고 있다.


2G 가입자에 각종 혜택 제공, 3GㆍLTE로 이동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의 한시적 번호이동 제도 현황 통계에 따르면 따르면 SK텔레콤은 2G 서비스 종료를 선언한 뒤 빠른 속도로 2G 가입자를 정리하고 있다. 2G 종료를 공식화한 2월에는 1239명, 3월에는 6785명이 세대 전환했다. 4월에는 총 3823명, 5월에는 20일 현재 1935명이 2G에서 3G 또는 LTE로 변경했다. 같은 기간 LG유플러스도 2G 가입자가 줄었지만 자연 해지가 대부분이고 세대간 이동이나 번호 이동은 적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2G 가입자를 상대로 한 SK텔레콤의 각종 프로모션이 효과가 있었던 셈이다.


SK텔레콤은 현재 2G 가입자가 다른 세대 망으로 옮길 경우 30만원의 단말 구매 지원금과 2년간 매월 요금 1만원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자급제 폰을 사용할 경우 2년간 매월 요금의 70%를 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결합할인, 복지할인도 중복 적용한다. 특히 지난달 5G 서비스 시작 이후에는 5G 단말기에 거액의 보조금이 실리며 LTE 전환 가입자에게 추가 보조금도 주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 2G 가입자가 서비스를 해지하거나 LG유플러스의 2G 서비스로 전환할 경우 위약금과 단말기 잔여 할부금도 면제하는 등 2G 가입자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년 6월 2G 주파수 만료, 연내 2G 종료 시급

SK텔레콤은 지난 2월 21일 연내 2G 서비스의 종료를 선언했다. 2G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SK텔레콤이 현재 사용중인 2G 주파수 할당이 오는 2021년 6월에 만료되기 때문이다. 주파수 할당 만료 직전 2G 서비스를 종료할 경우 현재 사용중인 800메가헤르츠(MHz) 대역의 주파수를 LTE 서비스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경쟁사인 KT가 지난 2012년 2G 서비스를 조기 종료하고 현재 3G, LTE(4G), 5G 3개 망만 운영하고, 3G 서비스를 건너 뛴 LG유플러스가 2G, LTE, 5G 3개 망만 운용하고 있다는 점도 부담이다. SK텔레콤은 현재 2G, 3G, LTE, 5G 등 총 4개 망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경쟁사 대비 망 유지 비용을 더 쓰고 있는 상황에서 보편요금제 등 통신요금 인하 압박과 이중화 등 망 투자 비용은 더 늘어나 종료가 시급한 상황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주파수 자원의 효율적 활용 및 2G, 3G, LTE(4G), 5G 등 총 4개 망을 동시에 운영해야 하는 부담을 덜기 위해 연내 2G종료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3수 끝에 2G 정리한 KT, SK텔레콤 가입자 20만명대까지 줄여야

빠른 속도로 2G 가입자들을 줄이고 있지만 SK텔레콤의 2G 서비스 종료는 이제 막 시작 단계에 접어들었을 뿐이다. 2G 서비스를 먼저 종료한 KT는 지난 2011년 3월 2G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한 뒤 3수 끝인 2011년 11월에 2G 서비스를 종료할 수 있었다.


당시 방송통신위원회는 KT의 2G 잔존 가입자 수가 16만명까지 줄어든 뒤 서비스 종료를 조건부 승인한 바 있다. 당시 KT의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1652만명에 달해 2G 가입자 비중은 약 0.96%에 불과했다. 당시 방통위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2G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어 KT의 2G 서비스 종료로 인한 사용자 피해나 후생감소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후 KT 2G 가입자 900여명이 방통위의 결정에 대해 집행정지 신청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집행정지 명령을 받기도 했다. 결국 법원이 항소심에서 KT의 손을 들어주며 2G 서비스를 종료할 수 있었다.


AD

SK텔레콤에 같은 기준을 적용할 경우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 수 2775만명의 1%인 27만명 수준으로 2G 가입자를 줄여야 한다.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지만 과거 2G 이동통신 식별번호인 011에 애착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이 많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