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BTS가 신은 40만원짜리 운동화, 없어서 못 팔아요"…지금은 '덕후 마케팅' 시대(종합)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덕후 타깃 패키지 상품 불티…유통 마케팅 후끈
BTS, 잇단 완판행진에 수출 행보까지 이어져
해리포터 등 컬래버레이션 품절대란…캐릭터 파워도 상상 이상

"BTS가 신은 40만원짜리 운동화, 없어서 못 팔아요"…지금은 '덕후 마케팅' 시대(종합)
AD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차민영 기자] 바야흐로 '이미지'를 소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소비자들이 품질만큼이나 브랜드의 모델, 행보 등이 지닌 이미지에 지갑을 열고 있는 것. 특히 스타, 캐릭터 등에 푹 빠진 '덕후'(한 분야에 깊이 빠진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 패키지 상품이 불티나게 팔려나가며 유통업계가 방탄소년단, 짱구, 어벤져스 등 인기 스타나 캐릭터와 협업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덕질 마케팅이 매출 대박행진으로 직결되는 경우도 다수다. 실제 오픈마켓 옥션의 설문조사 결과, 덕질 경험이 있는 소비자의 41%는 덕질을 위해 월평균 20만원 내외부터 50만원 이상까지 아낌없이 지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23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최근 덕질 마케팅 모델 섭외 1순위는 방탄소년단(BTS)이다.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이들이 입고 먹고 마시는 모든 것들이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특히 패션ㆍ화장품업계의 후광효과가 돋보인다. 삼성물산패션의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는 방탄소년단이 착용한 신발 브랜드로 유명세를 탔다. 최근 멤버 뷔가 신었던 올해 봄 신상 '화이트 믹스 러버솔 로우 운동화'의 경우 40만원대 고가 운동화임에도 품절 사태를 빚었다.

"BTS가 신은 40만원짜리 운동화, 없어서 못 팔아요"…지금은 '덕후 마케팅' 시대(종합)


방탄소년단을 메인 모델로 선정한 브이티코스메틱은 짭짤한 판매 실적을 올렸다. 2017년 7월 모델 계약 체결 후 1년 만에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69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는 13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도 'BTS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편의점 GS25에 따르면 지난 13일 출시한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 BTS 스페셜 에디션'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홍대, 신촌, 명동, 동대문 인근 편의점에서 당일 완판됐다.


한국야쿠르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콜드브루 by 바빈스키 방탄소년단 스페셜 패키지'의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700억원에 달한다. 해외 판매 요청 쇄도로 지난 1월부터 '콜드블루 by 바빈스키 아메리카노'를 미국과 대만, 홍콩에 수출하기 시작했다.

"BTS가 신은 40만원짜리 운동화, 없어서 못 팔아요"…지금은 '덕후 마케팅' 시대(종합)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출시한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강다니엘 스페셜 캔'은 소장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으며 조기 품절됐다. 일부 판매처에서는 구입 문의가 많아 입고 현황 및 판매일을 별도로 안내하고, 판매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스페셜 캔 구입을 위해 마트 오픈 전부터 줄을 서서 대기하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BTS가 신은 40만원짜리 운동화, 없어서 못 팔아요"…지금은 '덕후 마케팅' 시대(종합) 스파오가 2017년 대원미디어와 손잡고 선보인 '짱구 파자마'

스타 덕후뿐 아니라 캐릭터 덕후 파워도 상상 이상이다. 2017년 이랜드월드의 제조ㆍ유통일괄(SPA) 브랜드 스파오는 지적재산권(IP) 전문 기업 대원미디어와 손잡고 선보인 짱구 파자마 온라인 한정판 제품 초도 물량이 완판되자 바로 추가 공정에 돌입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해리포터' 시리즈의 경우 오프라인 매장 개장 동시에 2시간 만에 준비 물량 25만장이 전국적으로 품절됐다.


"BTS가 신은 40만원짜리 운동화, 없어서 못 팔아요"…지금은 '덕후 마케팅' 시대(종합) 크리스피크림도넛이 지난 1월 선보인 '짱구 미니 가습기'

롯데GRS의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도넛은 정기적으로 캐릭터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외식 브랜드로 유명하다. 롯데리아가 지난해 3월 자체 특별제작 한정판으로 선보인 '포켓몬 스노우볼'은 하루 만에 완판된 데 이어 중고나라 되팔이를 통해 최대 20만원에 거래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세트메뉴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9500원에 판매된 제품이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이 지난 1월 선보인 '짱구 미니 가습기'는 6일만에 완판됐다.


캐릭터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롯데제과는 지난 2월 콘텐츠 라이선스 전문기업과 제휴해 대표 캐릭터들로 라이선스 사업을 시작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캐릭터를 활용한 봉제 인형, IT 제품,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라며 "인기 제품 '빼빼로', '칸쵸', '말랑카우' 등 캐릭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캐릭터를 다양한 산업에 활용해 판권 수익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AD

최지혜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은 "젊은 세대에서는 작은 행복을 추구하는 '소확행' 문화가 확산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3040세대의 경우 고유의 취향과 개성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이와 같은 '굿즈 소비'가 활성화되는 듯하다"고 진단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