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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눈길 끄는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27일까지 정당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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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금 납부 후 입주 시까지 중도금에 대한 이자 발생 없어 추가 비용 부담 ‘제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눈길 끄는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27일까지 정당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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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이어짐에 따라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늘고 있다.


특히 대출규제 강화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의 제2금융권 확산 등으로 인해 대출한도가 낮아진 것은 물론 대출을 받는 것 자체가 까다로워지자 당초 목적이던 투기수요 차단의 효과를 넘어 단 하나의 내 집 마련을 꿈꾸던 수요자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이른바 ‘중도금 무이자’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단지는 계약금을 소비자가 납부한 후 입주 시까지 중도금에 대한 이자가 별도로 발생하지 않아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다.


중도금 무이자 단지는 일반적으로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이자를 계약자 대신 건설사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일례로 3억원대 아파트에 대한 6개월 단위로 연 4% 이율을 적용한 이자를 산정했을 때 약 1,250만원 정도의 대출 이자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또 4억원 가량의 아파트라면 거의 약 1,000만원 가량의 이자비 절감도 가능하다.


이에 이달 25일부터 정당 계약을 실시하는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삼호와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시공하는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254-14번지 일원의 효성1구역을 재개발하여 분양되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64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46~84㎡ 총 830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계약금을 1차와 2차로 두 번 나눠낼 수 있게 했으며, 1차 계약금은 1천만원 정액제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여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특히 중도금 무이자 혜택 만큼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점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됐다는 점이다.


실제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3.3㎡당 평균 분양가를 인접 지역에서 최근 분양한 다른 단지들보다 저렴하게 책정해 일찌감치 청약 대기자들의 높은 관심을 샀다. 여기에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할 정도로 전매제한이 짧은데다 계양구에서는 22년여만에 들어서는 1,000세대 이상 브랜드 대단지여서 이른바 ‘분양가는 낮고 프리미엄은 높은 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전 세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물량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통풍 및 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판상형, 타워형 2가지 설계가 타입별로 적용된다. 공간 효율성을 높인 특화설계가 곳곳에 적용되며,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과 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세련미와 고급감을 살렸다.


단지는 홈플러스 작전점, 이마트 계양점 등 대형 마트가 주변에 위치해 있고 계양구청과 계양경찰서를 비롯해 한림병원, 메디플렉스 세종 등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효성남초와 명현초, 명현중, 효성고 등과 가까워 초·중·고 12년간 교육 걱정 없는 학세권이자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정류장을 도보로 오갈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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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3일간 주택전시관에서 정당 계약을 진행 중이다. 주택전시관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71번지에 마련됐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0월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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