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하나카드가 마스터카드와 함께 ‘칸 영화제 초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추첨을 통해 1등에 당첨된 하나카드 고객 1명(동반 포함 2명)에게는 칸 영화제 초청 패키지가 제공된다. 패키지는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왕복항공권 ▲최고급 호텔 숙박권 ▲드레스·메이크업 체험 ▲영화제 백스테이지 투어 ▲포토월 촬영 ▲프리미엄 레스토랑 식사권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하나카드 해외 특화 서비스 플랫폼인 ‘GLOBAL MUST HAVE’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한 뒤 이달 말까지 하나카드의 마스터카드로 해외(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한 누적 금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기간 안에 누적 이용금액 20만원당 1회의 응모권이 부여돼, 해외이용이 많을수록 당첨될 확률도 높아진다.
1등(동반 포함 2명)에게는 ‘칸 영화제 초청 패키지’, 2등(100명)에게는 모바일 영화관람권 2매, 3등(2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 1매가 각각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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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는 매년 5월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이자 꿈의 무대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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