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쿠팡은 '북포라이프' 카테고리의 7번째 신규 테마로 '퍼스널브랜딩'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퍼스널브랜딩'이란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것으로, 특정 분야에 자신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으로 제 2의 직업을 찾으며 스스로 고유한 브랜드를 가진 개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를 위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나만의 커리어 ▲시간관리 등 3가지 테마로 구성해 대상별로 도서 외에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추천 아이템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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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크리에이터 테마에서는 글쓰기 방법부터 유튜브 완전정복까지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제안한다. 특히 '최상의 화질, 카메라', '최상의 성능, 노트북' 관련 상품을 추천한다. 나만의 커리어 테마에서는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자격증이나 취미, 학습 관련 도서들과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시간관리 테마에서는 '나만의 책상', '따스한 무드등', '자기계발서' 관련 상품을 둘러볼 수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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