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최준호 형지엘리트 구매생산본부 이사는 최근 장내매수 1주, 신주인수권이 표시된 증권 136주를 취득하면서 보유 주식수가 기존 214주에서 351주로 변동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인수권증서를 취득하면서 주식수가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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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 이사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의 장남으로, 형지엘리트에서 사실상 지배주주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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