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올해 마지막 날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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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홍콩 디즈니랜드, 일본 오사카 주유 패스,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쇼, 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베트남 다낭 바나힐 입장권 등 고객 반응이 가장 좋았던 액티비티 12개를 대상으로 한다. 2개 구매시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1+1 반값 행사다. 나머지 액티비티에 한해서는 1개를 구입하더라도 50%가 적용된다.
선착순 기회를 놓쳤더라도 클룩에서 제공하는 10% 할인 쿠폰을 사용해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2019년이 행복한 새해가 되길 소망하며 마지막 이벤트를 준비했다. 고객들의 사랑으로 지금까지 성장한 만큼 내년에도 더 많은 혜택으로 편안하고 쉬운 여행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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