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드론 스토리①] 고층화재 불끄는 '드론 소방관' 어디 없나요?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정부, 뒤늦게 드론 소방관 육성…화재 진압 드론 기술력도 취약

[드론 스토리①] 고층화재 불끄는 '드론 소방관' 어디 없나요?
AD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김흥순 기자] #도심의 고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도로는 교통체증이 극심하다. 소방차가 화재 현장으로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 불이 난 건물에서는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는 이들이 절규한다. 골든타임은 줄고 있다. 긴박한 순간, 육중한 구조차량이 변신한다. 차체를 들어 올리자 얇은 바퀴 두 개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 바퀴를 이용해 중앙선을 타고 정체된 차량들을 지나 불이 난 건물에 도착한다. 차체의 지붕이 열리자 20대가 연결된 무인비행기(드론)가 공중을 향해 솟구친다. 재빠르게 구조자 앞에 다다라 안전 사다리로 사람들을 실어 나른다. 동시에 드론에 장착된 소방호스가 좌우로 이동하면서 건물 내 불길을 잡는다.

터키 엔지니어링 기업 '다히르 인자트'가 유튜브에 공개한 미래 소방드론의 시뮬레이션 영상이다. 머지않아 화재나 재난 현장에서 드론은 인명을 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접근이 까다로운 고층건물 화재나 산악지형 수색 등에 활용된다면 구조요원들의 위험부담을 줄이면서도 상당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드론, 재난현장의 '만능요원' = 구조대원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난현장이나 해안·산악지대처럼 넓은 곳의 수색작업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사례는 늘어나는 추세다. 과거 동일본대지진 당시 대규모 방사능이 유출된 후쿠시마 원전 주변을 미국의 군사용 무인항공기가 접근해 적외선 카메라로 내부 정보를 파악했다. 2015년 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도 당시 실종자를 찾거나 구호과정에서 네팔과 인도 당국이 드론을 활용했다. 당시 전 세계 각국의 비영리단체와 온라인 자원활동가가 드론수색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지도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아직은 시범적이지만 화재현장에 투입해 불길을 잡는 용도도 검토되고 있다. 중국 선전에서 최근 열린 소방장비훈련대회에는 건물 7층에서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한 후 드론이 건물 내부로 진입해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복잡한 도심 내 고층건물의 경우 불이 나면 펌프차로 진압이 어렵거나 불이 시작한 지점을 찾기 까다롭지만 드론을 활용하면 화재 진압이 용이해질 뿐 아니라 소방관 인명 피해도 줄일 수 있다.


우리나라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창원 소방본부는 재난현장에서 드론의 활용도를 따져보기 위해 수난사고나 산악사고, 고층건물 화재상황을 가정해 실험했다. 그 결과, 실종자 수색시간이나 사고현장까지 도착하는 데 드론이 적게는 2배, 많게는 5배가량 빠르거나 효율적이었다. 암벽을 등반하다 추락한 이를 찾는 데 구조대원은 15분58초가 걸렸는데 드론은 2분58초 만에 가능했다.


창원 소방본부가 소방공무원을 상대로 한 설문 조사도 의미심장하다. 산악·수난구조 현장이나 고층건물 화재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본 응답자가 70%를 넘었다. 대규모 화재·폭발현장이나 화학공장·산업시설 화재, 교통사고 구조현장을 답한 이도 많았다. 드론 조종기술을 교육을 원하는 이도 10명 가운데 8명에 달할 정도였다.


[드론 스토리①] 고층화재 불끄는 '드론 소방관' 어디 없나요? 소방드론을 활용한 고층건물 화재 진압[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재난 필수품에도 갈 길 먼 드론 상용화= 우리나라도 2015년부터 소방드론 도입을 본격화했다. 소방청 중앙소방학교에 등재된 연구논문에 따르면 중앙119구조본부를 비롯해 서울, 부산, 울산, 경기, 강원, 전북, 경북, 경남(창녕), 제주 등 9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소방드론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 기준 보유한 기체는 모두 44대였다. 그러나 강원과 경남에서 산악 실종자 수색을 위해 한 차례씩 기체를 사용한 기록이 전부다. 특히 화재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우선 기술력이 문제다. 화재 현장에서 불을 끄거나 고층부에 접근하려면 체공시간이 보장돼야 하는데 현재 소방드론의 배터리 사용시간은 대략 30분 안팎에 불과하다. 소방호스로 물을 분사하기 위해서는 기체 무게가 늘어 배터리 소모가 더 빨라질 수밖에 없다.


AD

또 다른 문제는 지휘체계다. 김수영 소방청 중앙소방학교 소방과학연구실 연구관은 "드론이 화재 현장에 접근하더라도 결국은 사람의 조종이 필요한데 긴급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조종 인력이 부족하다"고 했다. 김 연구관은 "금수성(물과 접촉하면 발열반응, 화재 또는 폭발 등을 일으키는 물질)이나 기름에 의한 화재처럼 물을 사용해서는 안 되는 현장이 있고, 지형 구조나 연기 때문에 드론이 오작동을 일으킬 수도 있다"며 "이러한 상황까지 모두 검토하고 드론을 활용한다면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뒤늦게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오원만 국토교통부 첨단항공과 과장은 "소방드론이 화재현장에 투입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전문 조종인력의 부재라고 판단한다"며 "소방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한국국토정보공사(LX) 등 4개 기관의 직원과 일정 수준의 자격을 갖춘 일반일들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재난상황에 투입할 수 있는 임무특화형 조종 교육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3주 교육으로 조종자격을 부여하는 민간교육기관과 달리 임무특화형 교육은 2주간의 추가 교육을 통해 고도의 조종기술까지 익힌다. 이를 통해 소방드론 조종자를 양성하는 교관을 포함해 전문가 60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