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춘수 기자] 광주북부경찰서(서장 양우천)는 지난 12일 오후 북구 매곡동 대광로제비앙 아파트에서 북부소방서와 함께 화재 발생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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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천, 밀양 등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져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가운데, 북부경찰서 112타격대 및 북부소방서 소방관 50여 명은 살수차, 대형 사다리차 등 장비를 동원하여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김태석 북부경찰서 경비과장은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화재에 대하여 관계기관과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능력향상을 도모해야 한다고”고 말했다.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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