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유종필 관악구청장 '도시농업 애찬론'?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유 구청장은 28일 오후 블로그 ‘유종필의 관악소리’ 30번째 글 ‘도시농부이 즐거움을 아시나요?’ 통해 관악구 도시농업 활동 정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 비 그치면 파릇파릇 새싹 돋아나는 봄이 올 것같다. 농부들은 봄 농사 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인다.


도시민들도 텃밭 등을 이용한 도시농업 준비를 할 계절이 됐다. 관악구는 관악산 강감찬텃밭과 서림동텃밭이용한 도시농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또 서울대와 협력, 세계 최초로 나노기술을 적용해 작물의 생장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고 최상의 상태로 재배할 수 있는 리얼스마트팜과 도시양봉 등도 활발하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28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 ‘유종필의 관악소리’ 30번째 글 ‘도시농부 즐거움을 아시나요?’를 통해 관악구 도시농업 활동을 정리했다.

그는 “콘크리트 숲 사이에 사는 도시인들은 흙냄새를 맡기 힘들다. 노인들은 흙냄새가 그립고 아이들은 흙냄새를 아예 모른다. 사람은 흙과 가까이 지내야 마음이 안정되고 따뜻해진다. 흙은 마음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도시인의 손에 흙을 묻히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도시농업”이라고 말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 '도시농업 애찬론'? 유종필 관악구청장이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고 있다.
AD



또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농사를 지으면서 소통을 하면 공동체를 회복하는 효과까지 있다며 식탁에 차려진 음식만 받아먹던 아이가 자기 손으로 직접 키운 농작물을 먹는다는 것은 평생 잊을 수 없는 황홀한 경험이 된다고 도시농업에 대한 애찬론을 펼쳤다.


유 구청장의 도시농업 애찬론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농산물을 직접 가꾸면서 커가는 과정을 보면서 자연스레 생명 존중 의식까지 싹튼다고 했다.


그러나 이런 다양한 효과를 갖고 있는 도시농업이 쉽지만 않다. 관악구도 농작물을 심을 만한 땅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도시농업용도로 쓸 만한 땅은 별로 없다는 것이다.


유 구청장은 이런 어려움속에서도 도시농업을 위한 땅 물색에 적극 나선 사례를 들었다. 먼저 버려진 작은 땅을 찾아 자투리텃밭(487평)으로 만들고, 초등학교와 경로당, 어린이집, 동주민센터 등 287개소에 옥상텃밭(797평)을 조성했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터널 지상부를 서울대로부터 임대, 강감찬텃밭(4,170평. 650 구좌)을 만들고, 낙성대텃밭(454평. 150 구좌)도 만들었다. 서울대 정문 건너편에는 서림동텃밭(1060평. 200 구좌)을 조성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 '도시농업 애찬론'? 리얼스마트팜



이와 함께 서울대와 협력, 세계 최초로 나노기술을 적용해 작물의 생장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고 최상의 상태로 재배할 수 있는 리얼스마트팜도 관악의 자랑거리라고 전했다.


이곳에서 생체정보시스템을 적용해 재배한 토마토를 관악푸드마켓을 통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 전달했다.


또 나노기술로 재배한 김장배추 모종 2만주를 1000여 명의 텃밭 참여자들에게 나누어주었다. 텃밭에서 길러낸 배추 500 포기를 기부 받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치를 담아 부자(父子)가정 291 가구에 전달했다.


도시양봉도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관악에는 초여름이면 아카시아가 지천으로 핀다. 몇 년 전부터 양봉을 하고 어르신, 아이들과 함께 채밀행사를 한다. 직접 채밀을 해 꿀맛을 보는 아이들의 표정은 신기하다는 듯 행복하기만 하다고 했다.


2017년에는 벌통 34개에서 350㎏의 꿀을 땄다. 소주병으로 환산하면 973병 분량이다. 벌통 하나에서 무려 30병 가까이나 꿀이 나오는 데 놀랐다고 말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 '도시농업 애찬론'? 도시양봉 채밀



유 구청장은 “그 작은 벌들이 부지런히 모아놓은 꿀을 먹기가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며 “ ‘관악산 꿀벌의 선물’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특허청에 등록, 주민들 요청에 따라 일부는 판매도 한다”고 적었다.


관악구의 도시 농업에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올해는 지난 몇 년 동안 노력해온 도시농업공원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했다. 삼성동 삼성산아파트 옆 임야 및 무단경작지를 선정, 서울시에 건의, 전액 시비(80억 가량) 지원을 받아 조성 중이란다.


4500평 부지에 친환경 텃밭을 비롯 경작체험원, 약초원, 허브원, 채종원, 농가주택과 연못, 원두막 등을 조성하고 산책로를 만들 예정이라고 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 손녀를 데리고 농사를 짓고 가족모임을 할 수 있는 친가족형 공간으로 설계했다.


AD

5월에는 제1회 관악도시농업박람회를 열어 도시농업을 더욱 진흥시킬 예정이란다. 이 모두가 미래형 ‘친환경 녹색 생태도시 관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맺었다.


관악산과 서울대가 있는 도시, 관악구의 미래 비전으로 들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