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하룻밤만 재워줘’
‘하룻밤만 재워줘’ 첫 방송에서 그룹 빅뱅을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빅뱅의 노래를 통해, 한국을 좋아하게 된 이탈리아 소녀 마르따와 줄리아가 MC 이상민, 김종민과 인연을 맺으며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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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빅뱅의 멤버 대성과 지드래곤, 태양이 공연을 앞두고 복도를 걸어오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하룻밤만 재워줘’ 첫 방송에서 빅뱅을 볼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꼭 만남이 성사됐길~”,“대박 기대 중. 출연까진 기대도 안 해요. 빅뱅 콘서트 장면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어요”,“빅뱅 신곡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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