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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아파트 브랜드 대상 휩쓸어… 일산자이 2차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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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국내 공신력있는 3개 社 어워드에서 아파트 부문 대상 휩쓸어

GS건설 ‘자이’ 아파트 브랜드 대상 휩쓸어… 일산자이 2차 1순위 청약 '일산자이2차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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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 세대 중소형 아파트 단지에다, 10년 만에 다시 한번 나오는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단지인 일산자이 2차에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일산자이 2차는 21일(목) 1순위, 22일(금) 2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29일(금) 당첨자 발표가 이뤄지며, 1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3일 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일산자이 2차가 들어서는 식사지구는 고양시 민간택지지구로 청약과열지구에 포함되지 않는다. 때문에 기존처럼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 지나면 1순위 청약 자격요건을 갖추게 돼,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자 중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는 자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다. 또한 전매제한기간도 6개월로 짧으며, 5년 이내 청약 당첨사실이 있어도 다시 한번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계약조건도 좋다.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진행된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층 기준으로 1470만원 대이다.


더욱이 GS건설의 자이(Xi)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내년 주택 시장을 이끌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자이(Xi)’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부동산114, 2017년 베스트 브랜드 아파트 대상’ ‘닥터아파트, 2017년 브랜드 파워 대상’ 등 올해 세 곳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삼관왕 명예를 달성했다. 국내 주택 시장에서 명실상부 1위 입지를 굳혔다,


이 같은 결과는 올해 신규분양 청약시장에서도 입증되었다. 금융결제원에서 발표한 올해 수도권 신규 분양 단지 청약결과(2017년 시공능력평가 기준 10대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 제외, 1~12월2주차)를 살펴보면, 수도권 지역 청약자 29만6461명 중 10만5311명이 자이 아파트에 청약을 넣었다. 올해 수도권 청약자 3명 중 1명이 자이 아파트를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수요자들의 선택은 최근 신규 분양 단지에도 이어졌다. 12월15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 ‘일산자이 2차’에는 오픈 주말 3일 동안 2만 5000여 명의 수요자들이 방문해 자이 단지의 인기를 증명했다.


경기 고양시에서 10년 만에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단지이면서, 일산동구와 일산서구 통틀어 유일한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비자들이 선택한 1등 브랜드 아파트답게 평면과 마감재, 내부 인테리어 등 상품부분에도 호평이 쏟아졌다,


실제로 일산자이 2차는 전세대 중소형 단지임에도 특화 평면 설계를 도입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 했다. 서비스 면적을 넓혀 중소형을 중대형 평면처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전용 66B㎡타입은 3면 발코니를 적용했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서비스면적이 약 42㎡ 더해져 실사용면적이 전용 84㎡와 비슷한 수준이 된다. 일산자이 2차 전용 84㎡도 기존 입주한 아파트보다 면적이 더 넓다. 일산자이 2차 전용 84㎡는 약 39.6㎡의 서비스면적(발코니 확장 시)이 더해진다. 일산자이 1단지(2010년 8월 입주) 전용 84㎡의 서비스면적이 약 27㎡였던 것보다 약 9.24㎡ 더 넓다.


또한 일산자이 2차 전용 76㎡와 77㎡는 기존 입주한 아파트의 전용 84㎡와 면적이 대등하다. 일산자이 2차 전용 76㎡와 77A㎡에는 36.63㎡, 전용 77B㎡에는 32.67㎡의 서비스면적이 더해진다. 즉 실사용 면적이 약 110~113㎡로 늘어난다. 일산자이 1단지 전용 84㎡ 실사용 면적이 약 111㎡인 것과 비슷하다.


또한 대부분 평면이 4Bay 판상형 맞통풍 설계이며, 알파공간(일부세대)과 팬트리(일부세대) 등도 도입해 공간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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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자이 2차 조경 설계도 돋보인다. 일산자이2차 조경설계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니얼 커크우드 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친환경 조경설계의 세계적 거장으로 거론되는 인물이다. 니얼 커크우드 교수는 일산자이2차 단지에 아파트 사이가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물이 흐르는 계곡을 재해석한 테마조경을 선보인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844번지(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사거리)에 마련되어있다. 입주는 2020년 11월(예정)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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