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유진기업은 주주가치 극대화 및 자본효율성 제고를 위해 액면가 500원인 보통주 230만455주를 소각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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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자로 발행주식수는 7550만1370주에서 7320만915주로, 자본금은 377억5068만5000원에서 366억45만7500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이번 감자 비율은 전체 주식의 3.05%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24일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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