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 참가…실무중심 교육성과 확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ICT융복합기술인력양성사업단(단장 윤태순)은 10일 창조관(8호관) 1층 로비에서 ‘4차년도 엔지니어링클리닉발표회’를 개최했다.
엔지니어링클리닉프로젝트 수행결과를 통해 실무중심 교육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발표회는 정영기 프라임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윤태순 단장, 윤근영 팀장, 김형종 팀장 등 ICT융합대학 교수 및 사업단 소속 학과(전기공학·전자공학·정보통신공학)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ICT특성화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으로 진행된 발표회는 사물인터넷기술(IoT) 및 ICT 기술을 응용한 29개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대신정보통신(주) 이경환 대표를 비롯한 관련 업체 대표 및 관계자 등 14명이 관람과 평가를 실시했다.
윤태순 단장은 “엔지니어링 클리닉발표회를 개최해, 사업단 및 참여 학과를 홍보하고 다양한 실무학습 성취도와 비전 등을 제시했다”며 “산학협약 체결 회사와 재학생 간 교류의 장도 마련해 졸업예정학생들의 취업연계 활동을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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