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스맥스는 계열사 코스맥스광저우에 103억7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보증금은 자기자본의 6.0%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미주기자
입력2017.09.15 15:42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스맥스는 계열사 코스맥스광저우에 103억7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보증금은 자기자본의 6.0%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