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간 3콤보 성분으로 피부에 풍부한 보습 전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토니모리는 브랜드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을 대용량 버전으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은 2013년 첫 선을 보인 후, 대표 스킨케어 라인으로 자리잡았다. 토니모리는 최근 급격히 날씨가 쌀쌀해지며, 대용량 보습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용량은 두 배 커지고 가격은 33% 낮춘 대용량 버전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은 이름에 걸맞게 100시간이 넘는 장시간의 보습 효과를 피부에 선사한다. 실제로 보습 지속력 효능 평가 시험 결과, 124시간 이상 지속되는 피부 보습 효능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피부 안전성 테스트까지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르간 오일, 아르간 단백질, 발효 아르간 오일 캡슐로 이뤄진 아르간 3콤보 성분이 피부에 농축된 영양과 보습을 선사한다.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토너, 에멀전, 크림을 함께 사용 시, 피부 겉 보습과 속 보습, 수분 손실 개선 효과에 대한 임상을 받아 3중 보습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토니모리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뉴트라 에너지 슬리핑 팩 100㎖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토니모리 매장 및 온라인몰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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