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일러스트작가 긴리와 두 번째 만남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애경은 올 추석에 신진 일러스트 작가 ‘긴리’와 손잡고 일러스트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작가 긴리는 애경선물세트만을 위한 작품을 담았다. 신제품은 힐링을 주제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보타닉 가든 에디션’, 유럽의 랜드마크를 재미있게 표현한 ‘유럽피안’ 등이 대표적이다. 가격대는 모두 1만원대.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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