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도자연환경연수원(원장 정승준)은 전국 청소년 환경교육캠프(노을지는 서해마을)에 광주·전남 초등학생 25명이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노을지는 서해마을’은 전국 연수원에서 초등학생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청소년수련원과 서해 갯벌에서 개최됐다.
교육캠프는 조별 활동미션을 비롯해 하나 되는 환경공동체 활동, 지구기온을 낮춰라, 환경 무비메이커, 갯벌 생태체험, 환경 축제(레크리에이션)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정승준 원장은 “이번 캠프는 전국에서 모인 초등학생들이 우리나라 서해 생태 환경의 우수성과 생태환경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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