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 있는 농협유통이감자, 고구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농협유통은 1일 농협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감자, 고구마, 단호박 등 여름 제철 건강 간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감자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나트륨 배출도 도와 고혈압 환자에게 좋다. 고구마는 시력 회복을 도와주는 카로틴 성분이 들어있다. 감자와 마찬가지로 고혈압을 비롯한 성인병 예방에 좋다.
농협유통은 밤고구마(2kg)를 기존가 1만2800원에서 1만1800원에, 감자(100g)를 278원에, 찰옥수수(5입)을 4250원에 내놨다. 또 미니단호박(3kg)을 기존 1만3800원에서 9900원에, 밤(1kg, 망)을 7800원에 판매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