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종로구, 한옥도서관 등 특별한 도서관 늘어나는 까닭?

시계아이콘02분 4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생태도서관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문학도서관 ‘청운문학도서관’, 시청각 특화도서관 ‘아름꿈도서관’전통 특화도서관 ‘도담도담 한옥도서관’ 국악 특화도서관 ‘우리소리도서관’ 등 잇달아 개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생태도서관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문학도서관 ‘청운문학도서관’, 시청각 특화도서관 ‘아름꿈도서관’전통 특화도서관 ‘도담도담 한옥도서관’국악 특화도서관 ‘우리소리도서관’ 등 종로구에 들어선 특별한 도서관이 관심을 끌고 있다.


종로구는 독서인구 저변 확대와 ‘아이키우기 좋은 종로’ 일환으로 아이와 손잡고 갈 수 있는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에 힘쓰고 있다.

독서가 아닌 열람실 위주의 엄숙한 성인 중심 도서관을 탈피하여 아동기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고 지역의 도서관을 동네 놀이터와 같이 친숙한 장소로 만들어 성인이 돼 서도 책읽기가 이어지도록 생활밀착형 도서관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민선 5기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취임하기 전 종로구에는 구립도서관이 단 한 곳도 없었다. 이에 종로구는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도서관이 있으면 좋겠다”란 바람으로,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마음껏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도서관을 하나씩 설립하기 시작했다.


어린이들도 걸어다닐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도서관을 만들어 “책읽는 종로, 걸어서 10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도서관 조성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지금까지 16개의 크고 작은 도서관을 개관했다.

특히 도서관이 단순한 정보 습득 뿐 아니라 교육?문화적 욕구도 충족시킬 수 있는 문화사랑방으로 만들기 위해 책만 보는 도서관이 아니라 지역 특성이나 주위 환경에 따라 마을맏 다양한 특색 있는 도서관을 마련하고 있다.


종로구가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그동안 건립된 대표적인 특화 도서관으로는 ▲생태특화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문학 특화도서관으로 지상은 한옥, 지하는 장서로 이루어진 청운문학도서관 ▲책도 보고 영화도 볼 수 있는 시청각 특화도서관인 아름꿈도서관 ▲종로구 최초 한옥도서관으로 전통 특화 도서관인 도담도담 한옥도서관 등은 모두 종로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도서관들이 있다.

종로구, 한옥도서관 등 특별한 도서관 늘어나는 까닭?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AD


◆생태도서관 -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삼청동 거리를 지나 삼청공원으로 들어가면 아이들이 자연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숲속 체험장 함께 숲속도서관이 자리잡고 있다. 2013년 문을 연 숲속도서관은 삼청공원에 있는 낡고 오래된 매점을 리모델링하여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숲속도서관은 책읽기 외에도 공원 내의 유아 숲 체험장과 연계, 숲 해설가와 함께 공원을 산책하며 나무에 대한 설명을 듣거나 야생화를 그리는 등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생태 전문 도서관이다.


◆문학도서관 - 청운문학 도서관


청운동 자하문터널 옆으로 난 비탈길을 올라가면 윤동주 시인의 언덕과 연계되는 문학 특화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지난 2014년 문을 연 청운문학도서관은 한양도성길과 인왕산의 자연경관과 조화되는 고풍스런 한옥 도서관이다.

종로구, 한옥도서관 등 특별한 도서관 늘어나는 까닭?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의 지붕은 색감이 자연스러운 전통수제 기와를 사용, 꽃담 위에 얹은 기와는 돈의문뉴타운 재개발로 철거되는 한옥의 수제기와 3000여 장을 가져와 재사용하는 등 곳곳에 전통건축의 명맥을 잇고 장인의 혼이 담긴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와 함께 문학 특화 도서관인 만큼 문학인들과 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1만1300여 권의 장서 중 85%가 시?소설?수필 등 문학 서적이며, 1층 세미나실에서는 문학인과 함께 하는 인문학 특강과 같은 문학 관련 행사나 한옥 도서관에 어울리는 논어, 사자소학 등을 노래로 배우고, 전통 예절 체험도 할 수 있는 전통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시청각 특화도서관 - 아름꿈도서관


아름꿈도서관은 창신·숭인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청각 도서관으로 2014년 개관했다. 아름꿈도서관이 있는 지역은 약 1100여 개의 봉제공장이 밀집해 있고, 일로 바쁜 부모님 뒤에 혼자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은 곳이다. 종로구는 도서관이 부족한 지역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 책과 함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공간 마련하기 위해 이 지역에 도서관을 건립, ‘아름꿈’은 ‘아름다운 꿈을 키우는 도서관’이라는 뜻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은 이름이라 더욱 뜻깊은 도서관이다.

종로구, 한옥도서관 등 특별한 도서관 늘어나는 까닭? 아름꿈도서관


현재 아름꿈도서관은 일반 도서 뿐 아니라 DVD 같은 비도서, 전자책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아,어린이 열람실과, 청소년,일반 열람실, 시청각실과 프로그램실을 별도로 갖추어 도서관에서 책과 영화를 보며 다양한 책과 관련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통 특화도서관 - 도담도담 한옥도서관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인 창신·숭인동 어린이들에게 한옥 체험기회를 제공, 지역별로 편차가 있는 도서관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종로구 최초 한옥도서관인 도담도담 한옥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도서관 이름인 ‘도담도담’은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을 뜻하는 우리말로,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꿈을 키우며 잘 자라는 모습을 상징하며, 전통 특화 도서관인 만큼 보유 도서 중 20%는 전통문화 관련 어린이 서적으로 구성했고, 한옥도서관 특성에 맞게 한문교실, 전통공예 등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

종로구, 한옥도서관 등 특별한 도서관 늘어나는 까닭? 도담도담한옥도서관


◆국악 특화도서관 - 우리소리도서관


종로구는 8월 우리소리도서관을 개관 준비하고 있다. 우리소리 도서관이 위치할 곳은 창덕궁과 국악당, 국악 관련 업종이 밀집된 국악로 인근으로 우리 음악 계승과 정체성 확립을 위해 종로1~4가동주민센터 내국악으로 특화돼 개관될 예정이다.

국악 특화도서관인 만큼 요일별 청소년 및 유아 국악 강좌, 우리 전통 문화체험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통예술인의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도 사용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에 가까운 곳에 종로만의 특색을 반영한 작은 도서관을 더욱 확충할 예정으로 각 지역의 특화도서관이 단순 지식전달 장소가 아니라 정보와 지식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자 구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상생하는 동네사랑방, 아이들은 꿈을 키우는 종로만의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