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7 KBO리그 경기가 20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2루의 위기에서 KIA 선발 정용운이 마운드를 방문한 이대진 코치와 대화하고 있다. KIA 포수는 한승택.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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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기자
입력2017.07.20 20:37
수정2026.01.08 22:47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7 KBO리그 경기가 20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2루의 위기에서 KIA 선발 정용운이 마운드를 방문한 이대진 코치와 대화하고 있다. KIA 포수는 한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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