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 필독이 보라와의 6개월째 열애사실을 인정하면서 그의 이상형인 송지효와 관련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필독과 보라는 지난해 방송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힛 더 스테이지'는 안무 구상부터 선곡, 콘셉트까지 아티스트가 디렉팅해 댄스 배틀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당시 보라와 필독은 파워풀한 댄스와 힙합 무대 등 각자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이렇듯 두 사람은 다양한 매력을 지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보라와 필독은 춤뿐만 아니라 운동에도 특별한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체육돌'인 점도 눈길을 끈다.
이렇듯 필독과 보라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필독이 한 인터뷰에서 했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당시 필독은 이상형 질문에 대해 입가에 미소가 번지며 "송지효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얼굴부터 성격까지 완전 내 스타일"이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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