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경 오늘의 띠별 운세·별자리 운세] 6월 30일 금요일

시계아이콘01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띠별 운세  ☞ 별자리운세 보기



쥐띠
한줄 코멘트 :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오래 가는 법입니다.
48년생 상대방의 말에 현혹되기 쉬우므로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60년생 남에게 부탁한 일이 있다면 상대방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72년생 편협한 사람과 관계하거나 편견에 빠질 수 있습니다.
84년생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너무 믿지 말아야 하며 부탁은 다음으로 미루십시오.


소띠
한줄 코멘트 : 생각지도 못한 일로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입니다. 주변을 잘 살펴보세요.
49년생 일을 처리하기 위해 여러 가지 수단을 동원해 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61년생 어려웠던 문제들이 해결되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73년생 다른 사람의 간섭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바꾸는 일이 생깁니다.
85년생 사람들 앞에서 마음껏 주장과 소신을 펼쳐도 좋습니다.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생각을 겉으로 표현하려 노력하되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이십시오.
50년생 왕성한 의욕과 적극성으로 주위 사람들을 이끌 것입니다.
62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같이 고민할 수 있습니다.
74년생 권위가 실추될 수 있으므로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86년생 골치 아픈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움직이십시오.


토끼띠
한줄 코멘트 : 결과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그 동안의 과정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51년생 여러 사람의 신용과 협조를 얻는 날입니다.
63년생 고생은 하지만 결국엔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75년생 화해의 손길을 내밀면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87년생 백 가지 근심 걱정이 모두 사라지고 화창한 봄날이 시작됩니다.



용띠
한줄 코멘트 : 마음을 준다는 건 믿음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52년생 양심에 가책을 받거나 과도한 욕심을 부릴 수 있습니다.
64년생 일을 방해하는 사람이 나타나거나 일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76년생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자존심에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88년생 윗사람에게 능력을 인정받거나 노력한 대가를 거둘 것입니다.



뱀띠
한줄 코멘트 : 오늘 혼자 힘으로 벅차게 느껴진다면 주위의 조력을 구해보십시오.
53년생 소식이 없던 사람이 찾아오거나 반가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65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입니다.
77년생 정신적·물질적 자본을 투자할 만한 일을 하게 됩니다.
89년생 자신을 칭찬하는 달콤한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말띠
한줄 코멘트 : 행복과 불행은 함께 찾아오는 법입니다. 두려워한다면 행복도 놓치고 맙니다.
54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실망하거나 물질적인 손실을 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66년생 파트너와의 좋지 않은 관계가 회복될 것입니다.
78년생 지나치게 자존심을 내세우면 재수 없는 일을 당하거나 구설에 휘말리게 됩니다.
90년생 새로운 인연이나 뭔가 기념할 만한 일이 생기게 됩니다.



양띠
한줄 코멘트 : 말 한 마디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55년생 자신의 비밀을 남에게 공개할 일이 생기게 됩니다.
67년생 상대방과 자신을 비교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79년생 실수를 범할 수 있는 날이므로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91년생 이성과 마음의 일치를 이루는 날입니다.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움직일수록 자신의 운을 키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56년생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불만을 토로할 수 있습니다.
68년생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이 전반적으로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80년생 반가운 사람을 만나게 되거나 상대방의 고민을 듣게 됩니다.
92년생 능력 있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닭띠
한줄 코멘트 : 정신적인 부담감이 일을 망칠 수 있습니다. 어깨의 힘을 조금 빼는 것이 좋습니다.
45년생 집안일이나 직장일에서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올리게 될 것입니다.
57년생 노력한 것을 인정받거나 근심 걱정이 사라질 것입니다.
69년생 소망하는 일이 잘 진척되지 않아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81년생 까닭 없이 누군가를 미워하게 되거나 싫어하는 사람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개띠
한줄 코멘트 : 들어오는 행운을 잡으려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46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해소되지만 약간의 물질적인 손실이 따를 수 있습니다.
58년생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일거리를 받게 되며 정열적으로 임하게 될 것입니다.
70년생 과감한 행동, 놀라운 용기로 상당한 소득을 올릴 수 있습니다.
82년생 재물을 얻을 기회를 안타깝게 놓쳐 애석해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 있게 행동하십시오.



돼지띠
한줄 코멘트 : 집중하고 있는 일 외의 여유를 즐길 만한 것을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47년생 힘들이지 않고 일거리나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59년생 실력을 발휘할 때입니다. 재물이 생기거나 성취감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71년생 부정한 행동을 하지 마십시오. 수습하기 어려운 고통이 따를 수 있습니다.
83년생 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 정신적인 고통이 따르지만 연인과의 즐거운 데이트로 해소될 것입니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 띠별운세 보기



양자리(3.21~4.19)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 좋은 발상을 할 수 있고, 풍부한 아이디어가 나오게 된다.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하여 흐트러지기 쉬운 정신을 바로잡고 활력이 넘치는 모습으로 하루를 보내라.



황소자리(4.20~5.20)
사람은 만남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사람을 대할 때는 예의를 지키고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굽힐 줄 아는 겸손한 모습도 보여줘라.



쌍둥이자리(5.21~6.21)
개척되지 않은 장소를 탐험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안전한 길을 가려고 한다면 더 나아가지 못할 수 있으니 발전이 힘들어진다. 생각을 바꾸고 시야를 넓혀 나갈 수 있게 용기를 내라.



게자리(6.22~7.22)
스스로를 너무 낮추지 마라. 자신의 한계는 경험이 없으면 알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면서 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라. 뜻하지 않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사자자리(7.23~8.22)
일을 할 때는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 가며 진행해야 한다. 순서를 건너뛰며 진행하면 결국 스스로를 망치게 되는 난관에 처하게 될지 모른다. 무슨 일이든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더라도 실수가 없도록 정확하게 해라.



처녀자리(8.23~9.23)
어디서든 지나치게 튀면 타인의 표적이 되기 쉽다. 당신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에 세심히 신경 쓰는 것이 나쁘진 않지만 자기 주장만 강하고 타협하기를 싫어한다면 당신과 함께 할 사람은 줄어들 것이다.



천칭자리(9.24~10.22)
당면한 과제를 혼자서 이겨내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과 함께 하더라도 해결하기 힘들다. 노력 없이는 좋은 결과를 바라지 못할 것이니, 열과 성을 다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라.



전갈자리(10.23~11.22)
빛나는 별이 당신에게 힘을 주는 날이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어려웠던 일을 모두 헤쳐 나가도록 해라. 평상시 엄두를 내지 못하고 망설였던 일을 향해 도전하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는 날이다.



사수자리(11.23~12.24)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떤 사람이라도 하찮게 보는 마음을 버려야 당신이 발전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존경받기 위해서는 먼저 다른 사람을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라.



염소자리(12.25~1.19)
부담을 가지고 일을 하면 그 부담의 무게에 눌려 결국 일어서기 힘들게 된다. 함께 행동하며 도와줄 동료를 찾아 부담을 줄여나간다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일에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물병자리(1.20~2.18)
진취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어야만 멋진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지 못한다면 힘든 상황을 개척하기 힘들고 해결책을 찾기도 어려워질 것이다.



물고기자리(2.19~3.20)
꿀 같은 휴식을 방해하려는 요소가 밖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쉬지 못한다면 체력 회복이 계속 더디게 되니 정신만 사나워지고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외출을 삼가라.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